저는 24살이구요~ 울 앤은 26살입니다. 저는 연애가 처음이고.. 울 앤도 그렇다던데.. 뭐.. 믿거나 말거나~^^;;; 12월 24일이 1일이었거든요..후후후~! 사실 저는 애교도 별로 없고.. 여성스러운 거랑은 담을 쌓은 사람이지요~ 울 과의 한 오빠는 저보고 니가 여자라는 증거를 대봐-_-! 그 정도니.. 제가 어떤지 아시겠죠? ( 나름대로) 활달하고, 털털해서 남자친구는 많은데, 애인은 첨이라 사실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_ㅜ 근데 울 오빠는-_- 첨에는 되게 조용하고 말도 없고 수줍음 많고 그런 줄 알았는데( 사실 그래서 제가 뿅 간거였죠~~^^;;) 애교가 장난이 아닌 것입니다~! 경상도 남자는 애교 없다고 누가 그러든가요. 요새 울오빠 닭살 문자 땜에 저는 닭이 되고 말았습니다-_ㅜ 그래서 내가 처음 사귀는 여자 친구란 말도 다 뻥 같고..히히히.^^; 추운데 손 꼬옥 잡아 주고 시퍼라~ 너무 보고 싶다~ 힘들면 내 생각해~ 오늘 공부한 거 머리에서 안나가게 내가 기도하께~ 우와. 저는요-_- 솔로일 때 저런 문자 보내는 커플들을 응징하고 말리라 별렸던 솔로부대 특전사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힘들더라구요 저도 오빠와 발맞추어 보려고 애썼지만... 도저히-_ㅜ 힘들드만요.. 어제.. 5일만에 잠시 얼굴 봤거든요. 한 30분쯤? 나 공부하고 오빠가 울집까지 데려다 준다고 그 때 잠시 봤지요. 5일만에 본 건데-_- 헤어지고 나서.. 오랫만에 봐서 디게디게 좋더라~ 이럼서 문자가 온 검니다. 5일만에 본 건데 오랫만이라니-_-; 대략 낭패스럽드만요.ㅋㅋㅋ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오빠한테 나도 그랬다고 너무 빨리 헤어져서 아쉽네요. 라고 보냈더니만.. 그럴 줄 알고 준비했지!!! 오늘 새벽 3시 37분에 니 꿈에 나타날꺼얌~ -_-; 매끼 밥 먹었는지 보고해야 하고. 자기 전에 꼭 내 목소리 들어야 잠온다 그러고.. 하여튼하여튼.. 사실 좋기도 한데요.. 오빠가 저한테 해주는 것 만큼 제가 못하니깐 미안하기도 하고..ㅜㅜ 애교도 잘 부려보고 싶은데.. 뭐.. 해봤어야죠. 오빠한테 미안해서.. 내가 너무 무뚝뚝하고 애교 없어서 별로지? 이제 여성스러워지도록 노력해보께.. 이랬더니 난. 너 있는 그대로가 좋아..굳이 그럴 필요 없어~ 네가 매번 툴툴거리고 그래도 니 마음 안 그런 거 다 아니깐 괜찮어~ 이러면서 감동을 한 바가지 안겨주는 거 아니겠습니까.ㅜㅜ 사실 사귀기 전에는 제가 더 적극적이었거든요. 제가 막 같이 만나 놀러가자 그러구~ 거의 데쉬도 제가 한 거였는데.. 오히려 오빠가 더 나한테 잘해주고 이뻐해주니깐.. 너무 고맙구. 좋기도 하고.. 무엇보다.. 오빠가...항상 내가 하는 말 잘 들어주고.. 내가 시키는 거면 뭐든 다 할려고 노력하는 것도 너무 이쁘고 고마운데요.. 맘만 그렇고.. 제가 표현을 잘 못하는 거에요.. 그래서 넘넘 미안해요. 여기 연애 고수님들 많으시겠죠? 애교 한수 가르쳐 주세요^^; 평소 때 말 없고 수줍음 많고 조용하기만 한 사람인데, 저한테만은 세상 최고의 수다쟁이가 되고 애교쟁이가 되는 울 오빠한테, 이쁘고 여성스러운 모습 보여주고 싶단 말이지요.~ 부탁드립니다~~ ☞ 클릭, 열여섯번째 오늘의 톡! 팔뚝이 굵어서 행복한 그녀의 이야기
연애고수님들~ 애교 한 수 부탁드려요~^^
저는 24살이구요~ 울 앤은 26살입니다.
저는 연애가 처음이고.. 울 앤도 그렇다던데..
뭐.. 믿거나 말거나~^^;;;
12월 24일이 1일이었거든요..후후후~!
사실 저는 애교도 별로 없고.. 여성스러운 거랑은 담을 쌓은 사람이지요~
울 과의 한 오빠는 저보고 니가 여자라는 증거를 대봐-_-!
그 정도니.. 제가 어떤지 아시겠죠?
( 나름대로) 활달하고, 털털해서 남자친구는 많은데,
애인은 첨이라 사실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_ㅜ
근데 울 오빠는-_-
첨에는 되게 조용하고 말도 없고 수줍음 많고 그런 줄 알았는데( 사실 그래서 제가 뿅 간거였죠~~^^;;) 애교가 장난이 아닌 것입니다~!
경상도 남자는 애교 없다고 누가 그러든가요.
요새 울오빠 닭살 문자 땜에 저는 닭이 되고 말았습니다-_ㅜ
그래서 내가 처음 사귀는 여자 친구란 말도 다 뻥 같고..히히히.^^;
추운데 손 꼬옥 잡아 주고 시퍼라~
너무 보고 싶다~
힘들면 내 생각해~
오늘 공부한 거 머리에서 안나가게 내가 기도하께~
우와. 저는요-_-
솔로일 때 저런 문자 보내는 커플들을 응징하고 말리라 별렸던
솔로부대 특전사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힘들더라구요
저도 오빠와 발맞추어 보려고 애썼지만... 도저히-_ㅜ 힘들드만요..
어제..
5일만에 잠시 얼굴 봤거든요. 한 30분쯤?
나 공부하고 오빠가 울집까지 데려다 준다고 그 때 잠시 봤지요.
5일만에 본 건데-_-
헤어지고 나서.. 오랫만에 봐서 디게디게 좋더라~ 이럼서 문자가 온 검니다.
5일만에 본 건데 오랫만이라니-_-; 대략 낭패스럽드만요.ㅋㅋㅋ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오빠한테 나도 그랬다고 너무 빨리 헤어져서 아쉽네요. 라고 보냈더니만..
그럴 줄 알고 준비했지!!! 오늘 새벽 3시 37분에 니 꿈에 나타날꺼얌~
-_-;
매끼 밥 먹었는지 보고해야 하고. 자기 전에 꼭 내 목소리 들어야 잠온다 그러고..
하여튼하여튼.. 사실 좋기도 한데요..
오빠가 저한테 해주는 것 만큼 제가 못하니깐 미안하기도 하고..ㅜㅜ
애교도 잘 부려보고 싶은데.. 뭐.. 해봤어야죠.
오빠한테 미안해서.. 내가 너무 무뚝뚝하고 애교 없어서 별로지?
이제 여성스러워지도록 노력해보께..
이랬더니 난. 너 있는 그대로가 좋아..굳이 그럴 필요 없어~
네가 매번 툴툴거리고 그래도 니 마음 안 그런 거 다 아니깐 괜찮어~
이러면서 감동을 한 바가지 안겨주는 거 아니겠습니까.ㅜㅜ
사실 사귀기 전에는 제가 더 적극적이었거든요. 제가 막 같이 만나 놀러가자 그러구~
거의 데쉬도 제가 한 거였는데..
오히려 오빠가 더 나한테 잘해주고 이뻐해주니깐.. 너무 고맙구. 좋기도 하고..
무엇보다.. 오빠가...항상 내가 하는 말 잘 들어주고..
내가 시키는 거면 뭐든 다 할려고 노력하는 것도
너무 이쁘고 고마운데요..
맘만 그렇고.. 제가 표현을 잘 못하는 거에요..
그래서 넘넘 미안해요.
여기 연애 고수님들 많으시겠죠?
애교 한수 가르쳐 주세요^^;
평소 때 말 없고 수줍음 많고 조용하기만 한 사람인데,
저한테만은 세상 최고의 수다쟁이가 되고 애교쟁이가 되는 울 오빠한테,
이쁘고 여성스러운 모습 보여주고 싶단 말이지요.~
부탁드립니다~~
☞ 클릭, 열여섯번째 오늘의 톡! 팔뚝이 굵어서 행복한 그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