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도 만났습니다..전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학생입니다. 전 23, 남자친구는 24.현재 남자친구는 시험 준비 중이라 바쁘고 저도 직장다니니까요.. 1주일에 한 번 만납니다. 연애 초 부터 연락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어서.. 처음엔 서운 했지만 현재는 이해하고 있구요.(아침, 퇴근 후, 자기 전) 궁금한 건... 저는 정말 감정을 못 숨깁니다. 좋은거 서운한거 모든...저와는 반대로 남자친구는 항상 침착하고 이성적이어서 서운할 때가 많죠... 가끔씩 남자친구에게 조그만 선물도 하고 '이렇게 하면 좋아하겠다.'싶은 행동들 종종 하는데 전 그런걸 느껴본 적이 없고 호수처럼 잔잔한 연애 중입니다. 그렇다 보니 가끔은 딱히 헤어질 이유는 없고 있으면 나쁠거 없으니 만나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 요즘 생각이 많네요.... 제가 예민한 탓에 그럴 수도 있지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이런 연애 중이신 분 있으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ㅠ 추천
잔잔한 연애...조언 좀 해주세요....
1년 정도 만났습니다..
전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학생입니다. 전 23, 남자친구는 24.
현재 남자친구는 시험 준비 중이라 바쁘고 저도 직장다니니까요.. 1주일에 한 번 만납니다.
연애 초 부터 연락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어서..
처음엔 서운 했지만 현재는 이해하고 있구요.(아침, 퇴근 후, 자기 전)
궁금한 건...
저는 정말 감정을 못 숨깁니다. 좋은거 서운한거 모든...
저와는 반대로 남자친구는 항상 침착하고 이성적이어서 서운할 때가 많죠...
가끔씩 남자친구에게 조그만 선물도 하고 '이렇게 하면 좋아하겠다.'싶은 행동들 종종 하는데 전 그런걸 느껴본 적이 없고 호수처럼 잔잔한 연애 중입니다.
그렇다 보니 가끔은 딱히 헤어질 이유는 없고 있으면 나쁠거 없으니 만나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 요즘 생각이 많네요....
제가 예민한 탓에 그럴 수도 있지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이런 연애 중이신 분 있으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ㅠ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