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구조를 물속에서만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물에 떠있는 선체 일부를 개봉하에 인력을 투입하면 어떨까요? 강한 절단기를 이용하면 구멍은 확보할 수 있을것 같고 이를 활용하여 산소도 투입하고 구조 통로로 활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제 생각이 비현실적인가요?
이렇게 구하면 어떨까?
물에 떠있는 선체 일부를 개봉하에 인력을 투입하면 어떨까요?
강한 절단기를 이용하면 구멍은 확보할 수 있을것 같고 이를 활용하여 산소도 투입하고 구조 통로로 활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제 생각이 비현실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