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지는 이미지와 실제 성격이 180도 다른 것 같은 대표적인 예: 현아ㅎㅎㅎ
무지막지하게 뇌쇄적인 눈빛과 섹시한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성격은 애교만점이기로 이미 유명한데
그런 성격들은 팬사인회 사진들만 봐도 딱 알 수 있음ㅋㅋ
팬 카메라 찾는 거 귀신 같음ㅋㅋㅋㅋ 거기에 애교는 옵션ㅋㅋㅋㅋㅋㅋ
자기 찍는 거 찾아내서 저렇게 뚫어져라 쳐다 보곤 하는데
내가 사진 찍는 팬이면 진짜 심장 터질 것 같음ㅋㅋㅋ
팬사인회 갈 맛 나게 하는 포즈 대장ㅋㅋ
자고로 팬 소중한 줄 아는 사람이 롱런한다는데 현아는 진짜 롱런할 거 같애
여덕도 엄청 많지 않음?
눈빛만 봐도~ 알 수가 있자나~
방송 컨셉이 세고 수위가 높아서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많은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왜 얘는 주는 거 없이 좋은지 모르겠음
너무 사랑스럽지 않아요??? 하ㅠㅠ
-각각의 사진 속에 출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