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가 남아도는 채정안~ 말라도 예뻐!

백조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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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방긋 손 흔들면서 해피하게 공항에 나타난 채정안~

 

 

찢어진 청바지에 빨간색 점퍼 입고 나타나 패션센스 뽐냈는데~

너무나도 마른 몸매에 깜놀했쟈나..

 

 

스키니가 남아돔.. 저 다리로 걸어다닌다니..

종잇장 몸매란 이런것이다! 라고 몸소 보여주는듯??ㅠ

  

 

자켓을 걷어 붙이고 한줌 손몸까지 내보인 그녀!

제 몸무게 3키로만 가져가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