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제가군생활할때 저를 엄청나게 갈구고 못살게굴던 간부가있었습니다,
전역하면 사라질지 알았는데, 너무 많이 갈굼을받아서
아직까지 열받네요.
어떡할까요?
군대에서 잇었던 그xx
지금도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제가군생활할때 저를 엄청나게 갈구고 못살게굴던 간부가있었습니다,
전역하면 사라질지 알았는데, 너무 많이 갈굼을받아서
아직까지 열받네요.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