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연속 경비실ㄱㄱ하게 한 현대택배

0;신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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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010-2447-1701에서 저희 어머니에게 12시 40분에 전화를 드렸는데 안받아서 경비실에 맡겨놓았다는 택배직원

그러나 12시 40분에 집에도 휴대폰에도 일체 전화온적도 없고

오전 10시20분에 문자로 방문예정이다고 온 문자와 3시 59분에 연락이 안되서 경비실에 지멋대로 맡겨놨다는 문자만 있음


근데 더 웃긴건 이게 어제도 그랬고 오늘 또 그랬다는 거
어제는 오전 9시24분에 방문예정 문자오고 오후 5시14분에 경비실에 맡겼다는 문자옴 역시 전화온적 없음, 전혀

기가 막혀서 전화 온적도 없이 왜 맘대로 경비실에 맡겼냐고 전화하니까 12시 40분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았다고 함

기록에 전혀 없다니까 캡쳐해서 보내준다고 함


근데 그 후로 연락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캡처해서 보내야하는데 캡처할게 있어야 캡처를하짘ㅋㅋㅋㅋ


결국 우리는 또 경비실까지 찾으러 가야함ㅈㅈ아놔 이거맨날 이제 이러게 생겼네


이게 벌써 어제, 오늘 이틀 연속의 일
어제는 더군다나 이불택배 그 커다란 거를 경비실에서 찾아오느라 죽는줄 알았네ㄳㄲ짱나게ㅡㅡ무거워서 안갖다주거냐고 묻고싶다ㅈㅈ


왜 이따위로 하는 지 모르겠음

전화했더니 오히려 따지고 캡쳐해서 보낸다더니 보내지도 않고 거짓말 연속

기분더러워서 다시는 현대택배 이용하는 홈앤쇼핑에서 주문따위 안하겠음

아니캡처할거 없으면 내가쏘리쏘리함ㅈㅈ연락하고 물건도 다시갖다주든가 해야할텐데 잠수ㄱㄱ 참쩌는 서비스정신
이제 앞으로도 맨날 계속 평생 이렇게 서비스하겠지 현대택배는?
참친절하고 앓음다운 서비스 정신이닼

서비스교육받아본 기억으론 이런 서비스정신 들어본적이 없는데뭘까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