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가득해 보이는 이효리의 전원에서의 삶

아토미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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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그 누구보다 화려했던 삶을 정리하고

한적한 시골로 내려가 신혼 생활과 새 삶을 즐기고 있는 이효리

 

 

 

 

 

 

 

 

 

언제부터 요가했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고난도의 자세를 하는 사진을 올렸음

근데 언니 저기가 언니네 집 테라스인가요... 너무 좋다....

 

 

 

 

 

 

 

 

 

이건 정말로 숙련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자세라고 하던데.. 대단...ㄷㄷ

 

 

 

 

 

 

 

 

 

 

화장도 잘 안하고 옷도 편하고 수더분한 것들로 입고 다니며

자연, 동물과 어울리는 삶을 사는 모습을 보면

예전의 그 화려했던 이효리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고 생각되기도 해

 

 

 

 

 

 

 

 

 

남편과 반려견들이 함께 하는 삶

이효리가 안정적이고 성숙한 여자가 되었다고 느끼게끔 도와주는 존재들이겠지ㅎㅎ

 

 

 

 

 

 

 

 

 

 

순심이와 산보도 하고

 

 

 

 

 

 

 

 

 

명절엔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도 하구...ㅎㅎ(옆에 딴 맥주캔 어쩔라밐ㅋㅋ)

 

 

 

 

 

 

 

 

 

 

가끔 서울로 올라와 짜장면도 흡입하는 모습들ㅋㅋㅋ

정말 보기 좋고 사람이 여유로워 보여~

 

 

 

 

 

 

 

 

 

 

그러니 이런 자기의 지난날도 해학으로 웃어넘길 수 있는 거겠지..ㅋㅋㅋ

 

 

 

 

 

 

 

 

 

 

정말 마음이 편안한 삶을 영위해서인지 점점 더 어려지는 느낌까지 드는 요즘의 이효리

 

 

 

 

 

 

 

 

 

너무 보기 좋아요.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