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하고 사나 진짜 궁금했는데 손수 셀카를 올려준 구하라
이쁘게 치장하고 찍은 것도 아니고 무려 순수 민낯 셀카였음ㅋㅋ
좀 부은 걸 보니까 잠에서 막 깬 사진 같은데 진짜 이런 사진 턱턱 올릴 수 있는
저 자신감이 부럽다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지금까지 민낯 사진 진짜 많이 올렸던 하라...
솔직히 이쁜 것도 이쁜건데 피부가 짱임.....
자신감 넘치고도 남을 듯
내가 5시간 화장대 앞에 앉아서 예술혼을 불태워 화장을 해도
얘 민낯 앞에선 한없이 대왕 오징어 같을 뿐....
한승연이랑도 민낯 사진 많이 찍었더라는..ㅋㅋㅋ
부러운 기지배들...ㅠㅠㅋㅋㅋㅋ
얼굴 하나는 진짜 내 스타일이야.... 완전 이렇게 생기고 싶음ㅋㅋㅋㅋㅋ
어떻게 된 게 얘는 볼때마다 분위기고 얼굴이고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