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비대칭 만드는 나쁜습관MISOJIN

쏘옹2014.04.18
조회1,033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어릴적부터 무의식 중에 나쁜 습관이 계속 반복 되면 안면비대칭이 될 수

 있습니다. 미소진한의원과 함께 얼굴을 변형시켜 안면비대칭이 되는

나쁜습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 누워서 TV보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대칭으로 만드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집에서는

자신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누워서 TV보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턱을 받치면 안면 비대칭과 견비통이 오고,

옆으로 비스틈하게 누우면 척추에 압력이 가해져 척추와 관절,

근육에 무리를 주어 척추가 축만된 자세가 될 수 있습니다.

 

 

 

2. 턱 괴기

 

 

 


책상에 앉아 고민을 할 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을 때 습관적으로 턱을 괴는

버릇이 있다면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한쪽으로만 턱을 괼 경우 안면비대칭이

될 수 있으며, 저작 근육의 발달로 전면 이동까지 발생합니다. 턱을 괴면

주변 피부가 압력을 받게 되어 턱부터 목까지 주름이 생기기도 쉽습니다.

 

 


3. 어금니 꽉 깨물기

 

 

 

턱관절 증후군을 초래합니다. 어금니를 꽉 깨물거나 껌을 계속 씹는 경우

턱관절에 지속적인 무리를 주면 통증과 두통을 일으키는 턱관절 증후군을

초래하며 근육이 발달해 사각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안면비대칭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바른 자세와 생활습관으로 안면비대칭을 예방하고

더욱 진행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안면비대칭이 많이 진행되었다면

수술이나 운동치료 없이 안면비대칭교정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