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부수고싶습니다 꼭한번 봐주세요 사진有 거절방법좀..

있어요2014.04.18
조회64,735

몇달전부터 제가 정말 골치아픈문제에 시달리고있습니다

 

 

바로 저와 4살차이가나는 한 사람때문인데요

 

 

정말 이사람은 제 심리를 모르는건지 아니면 문을 부수고 들어오고싶단건지

 

정말 알수가없습니다

 

 

 

제말 이해를 못하시겠다구요?

 

 

 

 

 

 

사진 첨부할게요

 

 

 

 

 

 

 

1월에서 시작해요ㅠㅠ

 

 

 

 

 1차씹음.. 

 

+똑똑

 

 

 

 

2차씹음

 

 

"똑똑" 진짜 미치게해요

 

씹는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정말 제스타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전 아직 학생이구요 저분은 성인입니다

 

아직은 어리다보니 제스타일이 아니라고 말씀도 못해드렸고요

 

 

 

 

 

 

 

저놈의 똑똑 제가 정말싫어합니다

 

 

여기서 3차 씹음

 

 

 

한번은제가 말씀드려봤습니다

 

 

왜 항상 제가 씹음에도 불구하고 카톡을보내냐구요 그랬더니

 

 

생각나서랍니다..ㅠㅠ 이사람을 제가 뭐라고말해야할까요

 

 

 

 

 

 

 

여기서 4차씹음

 

 

 

+ 똑똑

 

하..저게정말 사람 미치게해요 진짜..너무싫어요..말투도...

 

 

 

저좀살려주세요

 

 

 

 

 

5차씹음

 

 

저런 변경일.. 저는 상관이 없습니다

 

이상한이유로 선톡을하고.. 이남자도 이쯤되면 제가

 

관심없다는걸 알지않았을까요???

 

 

 

 

왜 만나는걸 꺼려하시냐라는 분들도계실텐데

 

 

아직 학생입니다 저분은 성인이구요 전 남자친구도있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만나면 손잡고 팔짱끼고 불쾌합니다

 

 

불쾌하다고 말은 드려보았지만 직설적으로는 말못했고

 

그냥 남자친구도있는데 이런행동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냥 알았다고 하고 계속 연락도하고 얼굴보자고하십니다

 

 

 

 

 

 

6차씹음

 

 

이젠 똑똑이아니라 ㄸㄸ입니다

 

 

무슨이유라도 꼭 선톡을해요 저분은

 

 

씹히든 무시당하든 꼭하십니다 꼭!!!!!!! ㅠㅠ

 

 

 

 

 

 

 

7차씹음

 

 

 

 

저희동에있다고 친절히 말씀도해주세요

 

 

제가 생각나서 항상 말씀하신다고하더라구요

 

이해해요 절 생각해주는건 좋은거니까요^^

 

 

+똑똑

 

"춥Da" 같은 말투 너무싫어합니다 ㅠㅠ

 

또 점점가면 "오늘 ㅇㅇ동가는날이Day"

 

이러기도하고..

 

가끔 머하슈 자고있슈?같은 말투도 나옵니다 ㅠㅠ

 

 

여자분들 남자분 말투 신경많이쓰시잖아요...

 

 

제친구라면 지적하고도 남을일이지만 함부로 지적해서

 

기분나쁘게 하긴싫고..

 

 

정말 골치아픕니다....

 

 

 

 

 

 

8차씹음

 

 

벌써 4월까지왔네요

 

 

10장보다 더많습니다 하지만 최대가 10장이기때문에

 

그나마 괜찮은걸 뽑은거라..ㅠㅠ

 

8번이나 제가 답을하지않았어요

 

아니 20장을 다넣은게 아니기때문에 더많을수도있습니다

 

 

+똑똑

 

저분은 제가 관심없다는걸 모를까요?

 

 

 

 

 

 

정말

 

 

제말투를 보면 싫어한다는게 안느껴지나요?..

 

 

귀찮다던가.. 그런게 느껴질거라고 생각하는데요 ㅠㅠ

 

 

똑똑은 정말 싫습니다!!!

 

 

문부시러 같이가요 톡커여러분!!!!!!

 

 

 

 

 

 10차씹음

 

 

문의 절정을 찍습니다

 

 

저 정말 돌아버릴것같아요

 

 

저문 제가 부수고싶습니다 똑똑똑똑똑똑똑ㄷ곧곧ㄱ 그놈의 똑똑 안하면 못사나요

 

정말 제가 싫어해요..ㅠㅠㅠ 제가 씹는걸 알면서도 저렇게 끊임없이..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그랬습니다

 

하지만 전 넘어가고싶지않아요 넘어갈려고 하는 기미조차 보여주지않습니다

 

 

남자친구는 뭐하냐구요??

 

 

알고지낸건초딩때부턴데 중학교때 이사를 가버려서 연락처만알고지냅니다

 

그뒤로 사귀게된거구요

 

남자친구가 알게되면 별로 좋아할것같지도않습니다

 

 

번호는 저사람이 애원애원해서 드린거구요

 

 

저희동네 자주오시는분인데 항상 학교갈때마다 만납니다.. 진짜 돌거같아요

 

그래서요즘 일찍가는이유도 그건데요 ㅠㅠㅠㅠ 저좀살려주세요 톡커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ㅠㅠ

 

 

이번 중간고사끝나고 또 만나자는데 ㅠㅠㅠ 저 정말 보기싫습니다

 

 

어떻게하면 거절할수있을까요

 

 

정말 쎄게 싫어 남자친구랑약속있어 앞으로 연락하지마

 

 

 

라고 해버리고싶어도 또 동네에서 만날게뻔하니까.... ㅠㅠ

 

 

저좀 살려주세요 현명한 톡커님들.........같이 문부수러안가실래요?..

댓글 55

ㅎㅎㅎ오래 전

Best차단해요 그냥 뭘대답을 해주고 앉았어

여자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조카 싫다 차단해

무닉넴오래 전

Best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스크롤 내릴수록 짜증나네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노크를 달고사나 저양반이

뭐지오래 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단해욬ㅋㅋㅋ 근데 만날때 스킨쉽하는거 어이없네 학생한테. . 걍 차단해요ㅎㅎ

1오래 전

죽이고싶다....

ㅅㅇ오래 전

글쓴이 분이 똑똑한 분이 신가 보네여 ㅎㅎㅎㅎ

흔들의자오래 전

저 남자는 님을 실제로 무척 좋아하고, 성격이 급하지는 않지만 가끔 욱하는 부분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님에게는 꽤 조심스럽게 대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 남자의 특징은 매우 끈질기고 님을 좋아하는 마음은 오직 '상승곡선'만 그립니다. 심지어 안 좋게 끝나더라도 10년 후에 다시 만나는 일이 생기면 그때에도 저 사람은 님을 좋아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남자는 외모나 눈빛이 그냥 무시할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랬으면 님 혼자 힘으로 이미 처치했을 것입니다. 님에게는 저러지만 평소에는 멀쩡할 것이고, 어떻게든 님과 잘 해 보려고 그러는데 참 안쓰러운 상황이네요. 여기까지 처녀자리 태생들 특징 중에 하나였고, 매우 끈질김. 그런데 팔짱 끼고 신체접촉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일단은 문제가 있는 남자로 보입니다. 그 남자가 의외로 명예를 중시하는 스타일일 수도 있으므로 이걸로 걸고 넘어져서 성범죄로 만들어서 자르는 방법도 있는데 그런 건 수위조절을 아주 예술적으로 잘 하셔야 해요. 님이 단호하게 자를 수도 있는데 지금 보니 혼자서는 역부족이고 남자친구에게 부탁해서 맞짱 떠서 짤라 내야 합니다. 일단 그냥 둬서는 절대 떨어지지 않음. 그리고 저 남자는 님이 남친을 데리고 가서 저 남자를 만나게 되면 두사람에게 밥 사주려고 함. 그런 성격이란 걸 알고 대하세요.

fps오래 전

똑똑. 너자꾸이럴꺼니?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ㅋㄷㅋ오래 전

같은 남자지만 한 대 후려패고 싶어지려 한다..무시하세요 저딴 잡종은

겁나오래 전

남자 찌질해보여...

오래 전

여자도 답답하네 ...내가보긴 즐기고 기다리는거 같음 ..같이놀고있네

오래 전

갈수록 짜증나네ㅋㅋㅋㅋ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요. 똑똑으로 카톡오는거 싫다. 그리고 자꾸 선톡하는데 부담스러우니 안하셨음 좋겠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렇게 짧고 굵게 임팩트주고 또 볼 사이아님 차단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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