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이구 화장품가게 일다니고 있는 직원입니다... 대학은 아예 안가고 20살부터 화장품 파는 일하고 있는데 학창시절애 친구를 제대로 사귀지를 않아서 한사람도 없네요.. 친구가 ㅠ.ㅠ그나마 네이트에서 요즘 생각을 끄적여볼까해서 ㅜㅜ 수원으로 일을다니는데 가끔은 내가 왜 살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요 어찌할지 모르겟네요22
24살녀의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