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이 되는 신천지

나야20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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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단은 지난 5~6일 양일간 평택시 비전동 일대에서 ‘노후 벽화 그리기’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벽화 그리기 봉사는 마을가꾸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집의 담이나 외진 마을의 빈 공간에 꿈과 희망의 색을 입혀주는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노후 벽화 그리기는 ‘어린왕자’라는 주제로 주한 외국인과 청소년 어린이 등 30여 명이 동참해 나라와 세대 간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낡고 오래된 담벼락에 꿈과 희망의 색이 입혀져 생기가 넘치는 골목길로 변모했다. 집 주인 박순자(가명) 씨는 “외국인과 청소년 어린아이까지 봉사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인데 낡은 담벼락까지 아름답게 꾸며줘서 감사하다”며 “지역에서 최고로 가는 봉사단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신천지 자원 봉사단 관계자는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가 지역 주민들의 소망과 희망이 되고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마을가꾸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단은 전국 지역 내 벽화 그리기 봉사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 봉사 및 한국어 교실, 환경정화 봉사, 사랑의 헌혈 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출처 : 천지일보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118

 

평택에서 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교회 주변으로 벽화를 그리기도 했고 주변 반응이 좋아서 벽화를 더 그려 달라는 요청도 있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