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분히 제주관적인 견해와 경험으로써 쓰는 웃자고 쓴글이니까. 가볍게 그런가? 하고 넘어가주시면될것같습니다. 필자 본인도 혈액형을 그닥안믿어요 대신 큰범주? 그런건 좀 믿는 편이예요 예를 들면 a형은 소심하다는 뭐그런거 A형남자: 에이형남자의 아쉬운점은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정말 다정다감하고 조심스럽고 그러지만 그냥그렇고 버리기 아까운여자한테는 막들이대거나 가볍게 여기는 즉 극과극입니다. 특히 몸매나 얼굴이 이쁜, 자기보다 class가 높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오형남자 만큼이나 얼굴을 많이 봅니다. 은근 조건 따지는 경향이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을 가리면서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난되고 넌안돼라는 마인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심하거나 징징대는경향이 많습니다. 징징대는걸로 뭐라하면 엄청 실망하거나 자기한테 마음이 없는줄로 압니다. 소위 강자에게는 빌빌기고 약자에게는 엄청 편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처음봤을때 성격이 자기자신을 낮추면서 혹은 나는 이런개성있는 성격이야 라고 하는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자신을 낮추면서는 가식일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들 사이에서나 업무관계 혹은 사회에서는 자기자신을 낮추면서 호시탐탐 마음에 칼을 품고있는남자가 많아요 이런개성있는 성격이야라고 먼저 말하는스타일은 그나마 낫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이나 뜬구름같이 근거없이 애기하는거를 엄청 싫어해 요. B형남자: 비형남자의 아쉬운점은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매너있고 재밌고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재밌고 즐겁고 또 달달하게도 잘유도하고 하지만 그냥 그런여자도 잘 그럽니다. 특히 남녀가 1:1상황에 가장 여성을 잘유혹하는 남자가 비형남자인것같습니다. 그리고 자기고집이 쌥니다. 그리고 겁쟁이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겁쟁이라 하면 말만 그럴듯하게 하고 실제로 실천하지 못합니다. 소위 뜬구름같은남자입니다. 카톡으로는 말을 잘하면서 만남을 잡지 않는 다는 뜻입니다. 왜이러는지 알고보니 그여자가 버리긴 아까운여자정도라서라네요. 쉽게 질리는 경향이있습니다. 사랑할때는 정말 잘해주지만 사랑하지않을때는 잠수나 차가운이별을 하는경향이 짙습니다. 왜이러냐 했더니 싫으면 차차 마음을 정리하는게 아니라 아예 내일부터 새롭게 다시시작하고싶어서 오늘 차버린다네요. O형남자: 이남자는 처음도 엄청나게 절 꼬셔던것같애요 하지만 밉지않습니다. 썸일때도 사귀는것 같이 설레게해줍니다. 다소 과격한면도 있어요 특히 스킨쉽, 그리고 헌팅술집에서 말잘하고 이끌어가는분은 거의 오형이많더군요 그리고 원나잇을 정말 대놓고 애기하시고 대놓고 표현할려하고 ㅋㅋ 호색이많아요 그리고 사귀게 되었을때는 정말 로맨틱한 남자입니다. 무언가를 같이 추억남기려고하는 게 많아요 데이트 준비도 a형만큼이나 잘해오구요 분위기도 b형만큼이나 좋습니다. 준비도 많이해오고. 근데 말이죠 기복이 심해요 어느날 데이트는 자기가 기분이 안좋다 싶으면 싸우게됩니다. 자주 싸워요. 그리고 알게된 계기인데 오형남자는 친구들끼리 있을때 자기여자친구를 좀 싸게?해기해요 왜그런지 알고보니 오형남자는 좀 여자친구를 낮게 싸게 애기해야 친구들로 하여금 우월감?그런것도 있고 자기친구들과 여친이 좀 편한 관계가 되었으면 한대서 저렇게 애기한대요. 오형남자는 마음이식어도 극단적으로 헤어지거나 그러지않죠 대신 바람을 자주핍니다. ab형남자: 죄송합니다. 잘생각이 떠오르지 않네요 그래도 생각나자면 꾸미고 나왔을때는 엄청 다른 분위기가 풍겨요 마치 도시남자 하지만 어쩔때는 찌질한행동이나 말을 하기도하고 어쩔때는 성격이 칼같고 냉철한데 어쩔때는 관대하거나 뭐그냥그렇지뭐 하는 도저히 어떤지 잘모르겠어요. 알고보니 설정? 그런걸 잘하는 남자들이 많더라구요 가식이라긴 보다는 오늘은 이런스타일~ 이런 남자가 많구요, 성격은 a형같은사람도 있고 비형같은사람도 있고.... 61
남자 혈액형별 아쉬운점 !!
다분히 제주관적인 견해와 경험으로써 쓰는 웃자고 쓴글이니까.
가볍게 그런가? 하고 넘어가주시면될것같습니다. 필자 본인도 혈액형을 그닥안믿어요
대신 큰범주? 그런건 좀 믿는 편이예요 예를 들면 a형은 소심하다는 뭐그런거
A형남자: 에이형남자의 아쉬운점은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정말 다정다감하고 조심스럽고 그러지만
그냥그렇고 버리기 아까운여자한테는 막들이대거나 가볍게 여기는 즉 극과극입니다.
특히 몸매나 얼굴이 이쁜, 자기보다 class가 높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오형남자 만큼이나 얼굴을 많이 봅니다. 은근 조건 따지는 경향이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을 가리면서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난되고 넌안돼라는 마인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심하거나 징징대는경향이 많습니다.
징징대는걸로 뭐라하면 엄청 실망하거나 자기한테 마음이 없는줄로 압니다.
소위 강자에게는 빌빌기고 약자에게는 엄청 편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처음봤을때 성격이 자기자신을 낮추면서 혹은 나는 이런개성있는 성격이야 라고 하는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자신을 낮추면서는 가식일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들 사이에서나 업무관계 혹은 사회에서는 자기자신을 낮추면서 호시탐탐 마음에
칼을 품고있는남자가 많아요 이런개성있는 성격이야라고 먼저 말하는스타일은
그나마 낫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이나 뜬구름같이 근거없이 애기하는거를 엄청 싫어해
요.
B형남자: 비형남자의 아쉬운점은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매너있고 재밌고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재밌고 즐겁고 또 달달하게도 잘유도하고 하지만 그냥 그런여자도 잘 그럽니다.
특히 남녀가 1:1상황에 가장 여성을 잘유혹하는 남자가 비형남자인것같습니다.
그리고 자기고집이 쌥니다. 그리고 겁쟁이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겁쟁이라 하면
말만 그럴듯하게 하고 실제로 실천하지 못합니다. 소위 뜬구름같은남자입니다.
카톡으로는 말을 잘하면서 만남을 잡지 않는 다는 뜻입니다.
왜이러는지 알고보니 그여자가 버리긴 아까운여자정도라서라네요.
쉽게 질리는 경향이있습니다. 사랑할때는 정말 잘해주지만 사랑하지않을때는
잠수나 차가운이별을 하는경향이 짙습니다. 왜이러냐 했더니 싫으면 차차 마음을
정리하는게 아니라 아예 내일부터 새롭게 다시시작하고싶어서 오늘 차버린다네요.
O형남자: 이남자는 처음도 엄청나게 절 꼬셔던것같애요 하지만 밉지않습니다. 썸일때도 사귀는것
같이 설레게해줍니다. 다소 과격한면도 있어요 특히 스킨쉽,
그리고 헌팅술집에서 말잘하고 이끌어가는분은 거의 오형이많더군요
그리고 원나잇을 정말 대놓고 애기하시고 대놓고 표현할려하고 ㅋㅋ 호색이많아요
그리고 사귀게 되었을때는 정말 로맨틱한 남자입니다. 무언가를 같이 추억남기려고하는
게 많아요 데이트 준비도 a형만큼이나 잘해오구요 분위기도 b형만큼이나 좋습니다.
준비도 많이해오고. 근데 말이죠 기복이 심해요 어느날 데이트는 자기가 기분이 안좋다
싶으면 싸우게됩니다. 자주 싸워요. 그리고 알게된 계기인데
오형남자는 친구들끼리 있을때 자기여자친구를 좀 싸게?해기해요
왜그런지 알고보니 오형남자는 좀 여자친구를 낮게 싸게 애기해야 친구들로 하여금
우월감?그런것도 있고 자기친구들과 여친이 좀 편한 관계가 되었으면 한대서 저렇게
애기한대요. 오형남자는 마음이식어도 극단적으로 헤어지거나 그러지않죠
대신 바람을 자주핍니다.
ab형남자: 죄송합니다. 잘생각이 떠오르지 않네요
그래도 생각나자면 꾸미고 나왔을때는 엄청 다른 분위기가 풍겨요 마치 도시남자
하지만 어쩔때는 찌질한행동이나 말을 하기도하고
어쩔때는 성격이 칼같고 냉철한데 어쩔때는 관대하거나 뭐그냥그렇지뭐 하는
도저히 어떤지 잘모르겠어요.
알고보니 설정? 그런걸 잘하는 남자들이 많더라구요 가식이라긴 보다는
오늘은 이런스타일~ 이런 남자가 많구요, 성격은 a형같은사람도 있고 비형같은사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