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2시간전.. 여자친구와 이쁘게 연애하고잇던 중에 서로 조그만 마찰로 투닥거리게 되었습니다. 그게 화근이었는지 정말 착하고 여렸던 제 여자친구가 본 모습을 보여내 주더군요.. 그치만 전 그모습또한 이해하고 사랑해줄수있었습니다.. 진짜 제가 정말 좋아하던 여자였기에.. 근데 12시간전 여자친구의 화도 풀고 맛잇는 저녁도 먹을겸 여자친구의 집에 간 순간 제 짐이 모두다 정리가 됬더군요... 정말 망치로 얻어맞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고선 저한테 자기가 나를 사랑하는지 모르겠다고.. 사랑해줄수 없는거같다고..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전 당연히 싫다고했죠.. 울면서 붙잡아 봐도 소용이 없네요... 취업준비생인 자기가 자기하나 관리하는것만으로도 벅차다고... 이렇게 사람이 쉽게 변할수 있는건가요... 그냥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ㅠㅠ
여자친구의 일방적인 이별통보..
여자친구와 이쁘게 연애하고잇던 중에
서로 조그만 마찰로 투닥거리게 되었습니다.
그게 화근이었는지 정말 착하고 여렸던 제 여자친구가
본 모습을 보여내 주더군요..
그치만 전 그모습또한 이해하고 사랑해줄수있었습니다..
진짜 제가 정말 좋아하던 여자였기에..
근데 12시간전 여자친구의 화도 풀고 맛잇는 저녁도 먹을겸 여자친구의 집에 간 순간
제 짐이 모두다 정리가 됬더군요...
정말 망치로 얻어맞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고선 저한테 자기가 나를 사랑하는지 모르겠다고..
사랑해줄수 없는거같다고..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전 당연히 싫다고했죠.. 울면서 붙잡아 봐도 소용이 없네요...
취업준비생인 자기가 자기하나 관리하는것만으로도 벅차다고...
이렇게 사람이 쉽게 변할수 있는건가요...
그냥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