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생김새 적어보자

2014.04.19
조회8,018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쌍커풀 질듯 말듯한 눈에, 작은 얼굴+큰 손, 웃을 때 코가 옆으로 퍼짐.

 

댓글 50

초코송이오래 전

키는보통이고 쌍커풀없는눈 작은얼굴

오래 전

키는나보다 조금크고 김수현닮음..은위 ㅜㅜ 귀엽게생김

익명오래 전

키165에 하얀피부. 은은한 갈색빛이도는 버섯머리. 송충이를 키우고있는듯한 속눈썹과 빵빵한애굣살 웃을때 눈 반달로 접히고 팔자주름 생기는것도 귀여워죽겠다..

오래 전

요즘 또보니까 키가디게많이 컸더라...구릿빛피부에 네파바람막이 입고다니며 나랑같은학원

오래 전

못 본지 꽤 됐지만 큰 키에 안경 썼고 비에이피 젤로 닮았다. 얼굴은 하얀 펀에 다리도 길고 안경은 검은색이었던 거 같아. 옆에서 봐도 잘생겼고 말도 거의 못해봤는데 그대로 헤어져버렸네

010오래 전

짙은눈썹에 키는 작은데 언제든 기댈 수 있는듯한 어깨. 노안이라고 하는데 멋진 신사? 같다. 남친이 있는데도 가끔씩 생각나고 비가 살짝 오는 날이면 너무 슬퍼서 잠이 잘 안온다ㅜㅜ 걔는 내생각도 안나고 잘 살거 있겠지..미워하고싶은데 못잊겟다

안알랴줌오래 전

쌍커풀없고 그냥그럭저럭생김

케켁오래 전

키는크고말랐고목소리가좋고공부열심히하고욕안하고ㅎㅎ 또 웃을때눈이이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ㅈㅅㅈㅅㅈㅅㅅ오래 전

키가176~8? 그정도 얼굴은 진짜 작고 앞머리가있고 귀여워 피부는 약간 구릿빛이고 손은크고 말랐어 아ㅓ어아아아아너 데이트 하자며!!!!!! 맨날 장난만치지말고 연락좀해ㅜㅜ 보고싶다 요즘 안보이고 어딨는거야걱정되게ㅜㅜㅜㅜㅜㅜ내일은 꼭마주쳤으면

오래 전

키는176에 눈은느끼한쌍커풀이있고 하얀색뿔테안경을쓰고 항상목을빳빳히세우고 걸어다니며 팔소매를걷었을때 보이는 잔근육과힘줄이굉장히매력적이고손이크며 항상손이거칠하다고 차갑다고 보여줄때가 가장귀엽지만 따로좋아하는사람이있어 다가갈수없는 남자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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