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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oebngoo20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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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고등학교 내내 공부밖에 모르고 여가생활이라곤 책읽는 것 이외엔 흥미가 없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다니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고 쇼핑을 하거나 꾸미는데에도 흥미가 없었습니다. 

 

가족들은 그런 절 보며 걱정하고 심지어 어머님 친구들좀 만나라며 떠밀었습니다. 

 

그저 책이 좋았고, 교사가 꿈이었던 저는 목표를 향해 달렸습니다.  

 

전 꿈을 이뤄 중학교 국어교사가 되었습니다. 

 

헌데 나이도 들고 목표를 이루고나니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하지만 책과 사랑에 빠져있던 저는 어떻게 그런 사람을 만나야할지 몰랐습니다. 

 

지인에 의한 소개팅보다는 나와 남은 인생에 대해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싶어  

 

2012년 2월, 아로하 결혼정보회사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까지 하게 된 아로하. 기대반 의심반으로 들어섰습니다.  

 

과연 나와 같은 뜻을 갖은 사람을 만나는게 쉬울까...?라는 두려움이 커져갔습니다. 

 

하지만 저를 잘 이해하시고 여자의 맘을 잘 알아주신 매니져님의 도움으로  

 

6개월만에 저와 남은 인생을 함께 할 사람을 찾았습니다. 

 

첫 만남떄부터 시집을 좋아한다는 큰 공통점으로 대화가 잘 통하였고,  

 

저희는 만나기 시작하였고, 서로에 대한 호감이 사랑으로 커져갔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1년 반이 지나도록 사랑을 키워나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찾았던 아로하는 저에게 믿음과 사랑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