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한거 병원가면 다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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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다른이야기인데 자궁경부암 요즘 의사들이ㅜ맞지말라고 말리는 추세에요. 부작용이 있어서 이미 다른나라에서는맞지말라고 광고하는걸로 아는데 우리나라는 아직인듯...? 저번에ㅜ뉴스떴는데 부작용 찾아보시고 부모님이렁 이야기나ㅏ눠보세요
Best의사샘은 다안다고 하네요. 일종의 흉터같이 남는다고. 그래도 생각있는 의사라면 모른척해주겠죠. 어머님 나가시라고 하던가
불법인데 어떻게 했어요? ------------ http://pann.nate.com/talk/322196331
그냥 엄마 한테 요즘 자궁경부암 주사 부작용도 많아서 아직 말 많아서 맞기 그렇다고 하세요..저도 예방접종 맞을려다가 하두 말 많아서 안 맞고 있어요...
자궁경부암 맞기전에 자신의 몸에 대한 일종의 설문지 같은 걸 자기가 체크하도록 되어있고 그 설문지 낸 후, 간호사가 체온을 귀에 잽니다. 그 후 조금 기다리면 의사쌤 만나면 의사쌤이 자궁경부암 맞고 나서의 주의점을 알려줍니다. 주의점만 말해주고 간호사한테 가서 자궁경부암 주사를 맞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중절 수술과 같은 특이점이 없었기에 의사와 별 다른 말을 안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자궁경부암주사 성경험 있기 전에 맞는거라던데
무섭다 중절수술
경험있으면 자궁경부암 맞는거아닌데?? 맞아도 소용없음 경험있기전에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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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 환자상태를 다른사람한테 말안해요 법에 걸리니까요 그래도 혹시모르니 주사는 다음에 맞겠다하세요 엄마가 이상하게 생각할수 있으니까요
무슨 부작용인건가요?ㅠㅠ
보통 그런거 물어볼때 부모님 나가라고 함. 나보고 성경험 있냐고 물어보기 전에 엄마 나가시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