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한거 병원가면 다 아나요...

182014.04.19
조회91,742
제가 아직 학생인데요 부모님몰래 중절수술한지 3개월됐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오늘 아침에 자궁경부암예방주사도 맞을겸 다음주에 병원을 같이 가자고 하는데요...검사하면 경험한거랑... 수술까지 엄마가 알게되나요?엄마가 말해달라고 하면 다 말해주거나 그러나요........그말 들은후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계속 두근두근거려서 미칠것같아요................

댓글 28

ㅇㅇ오래 전

Best다른이야기인데 자궁경부암 요즘 의사들이ㅜ맞지말라고 말리는 추세에요. 부작용이 있어서 이미 다른나라에서는맞지말라고 광고하는걸로 아는데 우리나라는 아직인듯...? 저번에ㅜ뉴스떴는데 부작용 찾아보시고 부모님이렁 이야기나ㅏ눠보세요

오래 전

Best의사샘은 다안다고 하네요. 일종의 흉터같이 남는다고. 그래도 생각있는 의사라면 모른척해주겠죠. 어머님 나가시라고 하던가

솔직한세상오래 전

불법인데 어떻게 했어요? ------------ http://pann.nate.com/talk/322196331

그냥오래 전

그냥 엄마 한테 요즘 자궁경부암 주사 부작용도 많아서 아직 말 많아서 맞기 그렇다고 하세요..저도 예방접종 맞을려다가 하두 말 많아서 안 맞고 있어요...

뿌잉오래 전

자궁경부암 맞기전에 자신의 몸에 대한 일종의 설문지 같은 걸 자기가 체크하도록 되어있고 그 설문지 낸 후, 간호사가 체온을 귀에 잽니다. 그 후 조금 기다리면 의사쌤 만나면 의사쌤이 자궁경부암 맞고 나서의 주의점을 알려줍니다. 주의점만 말해주고 간호사한테 가서 자궁경부암 주사를 맞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중절 수술과 같은 특이점이 없었기에 의사와 별 다른 말을 안했는 것 같기도 하네요

띠로리오래 전

자궁경부암주사 성경험 있기 전에 맞는거라던데

으헝오래 전

무섭다 중절수술

ㅇㅎㅎ오래 전

경험있으면 자궁경부암 맞는거아닌데?? 맞아도 소용없음 경험있기전에맞는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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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오래 전

알아도 환자상태를 다른사람한테 말안해요 법에 걸리니까요 그래도 혹시모르니 주사는 다음에 맞겠다하세요 엄마가 이상하게 생각할수 있으니까요

오래 전

무슨 부작용인건가요?ㅠㅠ

nn오래 전

보통 그런거 물어볼때 부모님 나가라고 함. 나보고 성경험 있냐고 물어보기 전에 엄마 나가시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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