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편의점알바도해보고 베*킨라빈스알바도해보고 개인커피숍알바도해봄 근데 다른 알바하면 돈이 너무 적게느껴져서 보도뛰다가 지금은 키스방에서 일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싶다......
화류계를 못나오겠음....
그리고 편의점알바도해보고 베*킨라빈스알바도해보고 개인커피숍알바도해봄 근데 다른 알바하면 돈이 너무 적게느껴져서 보도뛰다가 지금은 키스방에서 일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싶다......
댓글 73
Best괜찮아요 앞으로 만날 남자도 화류계에서 만나면 되죠
Best길 지나다닐때마다 혹시 저사람 업소에서 본 사람인가 안떨리세요? 저같음 그래서라도 못할거 같은데
Best말이 화류계지 ㅋㅋㅋ그냥 너희는 인간 쓰레기 살처분 대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그냥 어짜피 몸 막쓰는거 생체실험이나 자원해라
Best창년들아 내가 창녀의 말로를 갈켜줄게 아직 20대 초반이니깐 모를꺼다 ㅋㅋㅋㅋ 더 호구 잦이는 창녀 빛도 수천만원 자신이 대신 갚아 주고 화류계에서 구출해 준다고, 구출해서 과거를 잊고 같이 결혼해 알콩달콩 살거라고 수천만원 만들어서 창녀한테 가져다 바치지만. 창녀는 그 돈 받아서 호빠에서 만난 기둥서방하고 야반도주한다. 창녀들이 눈이 얼마나 높은 줄 아나? 일반 공무원이라면 자신보다 아랫사람으로 하대한다. 속으로 코웃슴 친다. 봊이 팔아서 다달이 수천씩 벌어 들이는 보지들은 한달에 고작 몇 백 월급받는 공무원들 우습게 안다는 것이다 총각공무원이 창녀한테 반해서 맨날 지명해서 붕가붕가하면서 씹정이 들어서 결혼하자고 하면, 고작 공무원이? 하면서 코웃슴친다. 속으로... 일반 사람들은 창녀를 졸 불쌍하게 보지만. 콧대 높은 창녀들은 오히려 일반 사람들을 졸 불쌍하게 본다. 보통 착하고 순진한 남자들을 성기 병신으로 여기는 것이 창녀다. 그래서 착하고 순진한 남자들은 창녀 데리고 못 산다. 창녀는 착하고 순진한 남자는 우습게 여기면서, 이상하게 깡패 양아치한테 끌려서 기둥서방으로 모시고 몸팔아서 부양한다. 창녀촌, 술집, 방석집, 포주아주매미, 이들을 봐 주는 깡패시키들,,, 창년들은 이상하게 다들 신끼가 많은 년들이 많고 또 가정이 불우했던 년들이 많아서 참 불쌍하기도 했다. 쉽게 돈벌어 맛을 들이면 공순이 못하고 식당일도 못한다. 나이들면 큰 마트 알바로 취직해서 일하면서 남편감 고른다. 여자들이 카드빛 지고 처음엔 단란주점에 간다 그럼 간철수랑 단란하게 논다. 버는 돈 버다 쓰는 돈이 더 많아서 빛이 늘면, 방석집으로 간다. 거기서 갈 곳은 다방이다. 다방에서 빛 지고 못 견디면, 마지막으로 창녀촌으로 간다. 창녀촌에서 못 버티고 지방으로 가고, 섬으로 가고, 여인숙으로 가고, 막장인생이다. 창년들은 순진한 일게이들이 어루고 달래봐야 말 안들어, 양아치 깡패 시키들이 일일한을 시전해야 그것이 터푸하게 느껴지고 사랑으로 느껴지는 거지 창년들은 이남자 저남자 몸을 섞기때문에 기운이 혼탁해 눈빛을 보면 다들 색기에 접신된 눈빛이지 빛에 쫒기는 년들도 많다. 대부분 처음엔 단란주점에서 알바뛴다. 그럼 옷값 화장품값 사치비가 더 빠져서 또 빛진다. 그럼 방석집~ 다음은 다방아가씨~~~다방아가씨가 막판이다. 다방에서 돈 못 벌면, 갈 곳은 창녀촌 밖에 없다. 대학 년들은 단란주점에서 알바 뛰어서 돈 벌지만, 까닥하면 방석집으로 팔려간다. 룸빵도 있지만. 그래도 지방가면, 창녀촌, 단란주점, 방석집, 여인숙, 여관바리 많은 인생이 있다. 젊어서 스폰 못 잡고 돈 벌어서 시집 못 가면 나이들면 금방 자궁에 병생기고 질염생기고 알콜중독에 우울증 생기고, 개내들은 20대에 부지런히 못 벌면, 30대 들면 술병에 온 몸이 골아져서 인생 끝판이다. 이 글 읽는 창년들은 젊어서 부지런히 벌어서 빨리 그 바닥 떠라. 뒤도 돌아보지말고,
Best진짜 고민인거면 진지하게 말씀드릴게요. 행복은 상대적인 거죠. 화류계가 돈이 얼마나 더 되고 그런거 솔직히 전 잘 몰라요. 알고싶지도 않고. 근데 만약 연봉 1억을 준다고 해도 전 화류계에 가지 않을거에요. 내 스스로가 쓰레긴데 돈이 많아봐야 뭐하나요. 남들한테 다 감춰도 나 스스로는 죽는날까지 알잖아요. 내 스스로한테 떳떳하지 못하게 번 돈을 가지고 산다고 퍽이나 행복하시겠습니다. 사실 돈이 얼마냐 있냐보다 내가 어떻게 사냐가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한번뿐인 인생의 목적이 돈벌다가 죽는것 뿐인지.
저랑 비슷하네요 뭐 여기는 유흥 일하는걸 이해못하시니 욕하시겠지만 저두 이십대초반인데 노래주점에 처음발들이고 벌써 3년됬네요ㅠ 에휴 저두 그만두고 다른일하려고 이것저것 알바도 보고 회사도 들어가보고했는데 제 적성에 안맞고 돈이 적게 느껴지더라구요ㅠ 지금은 많이는 안나가는데 그냥 간간히 나가면서 자격증공부하고있어요
자기 자신의 가치에 가격을 붙이는 순간 자신을 동물과 다름 없이 취급하는 겁니다.
만약 내가 그쪽일을 한다면 난 화류계의 여왕이 될거임. 님도 그정도로 돈에 환장한게 아니라면 이나라에서 떳떳하게 일해서 돈을 버세요. 아니면 성매매가 합법인 나라로 가서 살거나. 가치관을 바꾸거나. 밑에도 있지만 공장 정직원도 200정도는 받아요. 집에 돈깔고 살만큼 버는것도 아닌데 그런일해서 돈벌기 자존심 상하지않아요? 똑같이 몸파는데 강남에 고급살롱에서 접대하는 애들은 기업회장, 사장들 주무르면서 오피스텔에 명품에 외제차 끌고다니는데 누구는 푼돈이나 벌면서 죄책감까지 가지면서 힘들게살고. 그건아니죠. 그쪽일 할거면 그바닥에서 이름날려야죠. 그래야 돈이 굴러들어오지.
호랑이는 풀을 뜯지 않지.
누워서 버는 년 앉아서 못 벌고, 앉아서 벌던 사람 서서 못 번답니다.
근데 댓글들 읽다보니 보도, 오피?? 이건 무슨말이에요? 키방은 키스방인것 같고..
내친구가 칠년째 그쪽에서일하구있음....정말.미친년다됨... 하루빨리정신차리시길..일하다가아는사람만나면어쩌실라그래요...에휴
뭐 700~800이상이라도 버는줄 알았네 알바 정직원으로 평일에만 일하고 치장 안해도 살만하지 않나 고작 저거 벌려고 자기 몸 더럽히나
괜찬항요 이미 더러워진 몸 더 더럽히면되죠
그러면서 안그만둘꺼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