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일지 너무 궁금 합니다. 짧게 말슴드리겠습니다. 지인 소개로 만났고 저보다 4살 연하 입니다. 둘다 적은 나이도 아니고 그 사람은 20대 후반 전 30초반 입니다. 만약 여러분과 만나는 상대가 여자든 남자든 어느 한쪽이 시도때도없이 연락이 안됩니다. 연락 안되는 이유는 친구들과 술자리에 집중 연락와서 받으면 분위기 망칠까봐 그리고 집에 어른들이 계셔서 연락 할수가 없고 회사 회식자리 등등... 회식이든 어른들이 계시든 연락 못할수 있죠 못받을수 있죠 이해 합니다. 이제 상황에 예를들어 말슴 드리겠습니다. 1. 친구들과의 술자리 입니다 이때는 여자들끼리 술자리에선 연락이 잘 됩니다. 먼저 전화가 오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문제는 남자가 끼면 연락이 안됩니다. 여러분들 이해할수 있나요? 그것가지고 따지고 얘기하면 너도 몇번봐서 알지않냐 가방에 넣어놔서 못봤다 진동이다 등등...갖은 변명을 대곤 합니다 그리고 저만 집착증 환자가 되버리죠 2. 집에 있을때 입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친척집에서 직장생활하면 살고 있습니다. 자기 전까지는 거의 통화가 불가능 합니다 뭐 이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퇴근후 집에가서 연락한다는 사람...기다리면 안옵니다 그래서 제가 합니다. 그럼 승질 냅니다. 몇번 싸우다보니 그뒤로는 연락을 하는가 싶더니 또 안옵니다. 그리고 연휴가 긴날 부모님 댁으로 갑니다 거기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면 친구들과 만나서 술자리..연락 안됩니다 그리고 거짓말하고 집에 있다 뭐 친척들과 술한잔하고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술자리 가 있습니다. 거짓말하는거죠...새벽 늦게까지 술먹고 하는거 다 좋다 이겁니다 왜 거짓말하고 늦어지면 남자친구로써 당연히 걱정되니 잔소리도 할수있고 연락도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거때문에 매번 싸웁니다 알아서 연락하니까 그냥 내비둬라 하는데...안합니다 어쩌다 오면 싸우기 싫고 하니 의무적인 통화한통 끝... 그리고 제가 집착이라니 집착이 있는거 겠지요 인정합니다 근데 처음부터 그런건 아닙니다. 잦은 거짓말 그리고 10번걸면 1~2번 연결되는 전화 요즘 스마트폰 거절 누르는 기능있잔아요 그걸로 넘겨버립니다. 못받을거 같거나 놀다가 늦을거 같으면 걱정이라도 안되게 예기라도 해주면 괜찮은데 그것조차 안해요...한번은 거짓말하고 외박을 하더군요..그날 있었던 통화기록 문자 싹다 삭제...물어보면 처음에 절대 아니라고 오히려 사람의심하냐고 승질내더군요 그래서 잘못했다 빌었죠 그뒤에 걸리니 미안하단소리는 없고 그냥 입다 물어버리고 그날 누굴 만난건지 어디 있던건지 모르겠네요 알고 싶지도 않을뿐더러...그 뿐만이 아니라 황당한 사건도 있죠 방금전까지 집이다 밥먹는다는 사람이 불과 1시간만에 만취 통화도중 누구랑 술먹었냐 어디냐 물어보면 황당한 대답...오빠랑 먹었다 오빠랑 밖에있다 그뒤에 집이다 연락두절..한참후 집이다 방이다 또 연락두절...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이런사람에게 집착을 안한다는게 가능한가요? 전 그래도 그 사람이 좋으니 어떻게든 이해하고 만나려 했습니다...그러다 끝내는 이런 문제로 인해서 헤어졌지만요 그리고 저에게도 문제가 없는건 아닙니다. 저 딴짓은 안합니다. 그사람이 연락하면 어떻게든 받고 어디간다고 연락을 못할때도 있지만 연락오는건 무조건 받고 답해줍니다. 그리고 병이 생겼습니다 한번해서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하게 되더군요..이건 분명 저한테 문제가 있는겁니다. 근데 어느순간 그러고 있는 제 자신을 보니 한심하고 왜 이래야 하나 생각도 들었지만...못고치겠더라구요 뭐 대충 다는 얘기 못했지만 이런이유입니다...결국에는 2달전에 헤어졌죠..아니 차인거죠 제 집착에 힘들다네요... 헤어진 후에 한번 더 매달려 봤습니다. 거절입니다. 너무나 완강해서 포기했습니다 그 뒤로 1주일정도 흐른뒤 제가 헨드폰 준게 있어서 교체하려했는지 제 도움이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오랜만에 받는 연락이라 약간 흔들렸죠 그뒤로 잠잠하게 지내다 새벽에 사우나에 있는데 부재중 전화가 2통이..그사람 이더군요 전화해봤죠 무슨일 있나 그냥 했다더군요...그때 제 마음이 다시 흔들리더라구요 이사람 혹시 라는 생각에.. 한번더 매달려 봤죠 그랬더니 정색합니다...그리고 또 연락이 끊기고 이게 몇번 반복돼니 나중에는 미치겠더라구요 잊을만 하면 연락오고...그러다 최근에 한번 집에 데려다 달라고 연락이와서 데려다 주는데 보자마자 안아달라고 하더라구요 저야 아직까지 그 사람 좋아하고 사랑하니 그렇게 했죠 그렇게 차에 태워서 가려는데 안겨서 또 울더라구요...와 온갖 생각이 다 들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다시 만나자고 얘기하고 싶은거 꾹 참고 집에까지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얘기했죠 난 이대로도 괜찮다 가끔오는 연락도 좋고 가끔 이렇게 데려다 주는것도 좋다 그렇게 하자더군요 하지만 그전에 먼저 연락하고 먼저 연락을 끊어버리고 하던 사람이라서 얘기했죠 또 그러면 나 더 힘들어진다 정말 연락해도 괜찮냐 물어봤는데 하랍니다. 근데..역시나 그뒤로 또 연락하지 말라네요 갑자기 와 돌겠습니다...헤어진 후에 연락하면 연애하던 때보다 더 신경써서 얘기해주고 합니다 이제 더는 연락이 와도 안받을거고 저 역시 이제 안하려 합니다...근데 도대체 이 사람심리 왜 이런걸까요? 가뜩이나 다른일때문에 복잡하고 힘든데 왜 더 힘들게 만드는 걸까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1
여성분들 이 여자 뭡니까 대체...
정말 궁금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일지 너무 궁금 합니다.
짧게 말슴드리겠습니다.
지인 소개로 만났고 저보다 4살 연하 입니다. 둘다 적은 나이도 아니고 그 사람은 20대 후반
전 30초반 입니다.
만약 여러분과 만나는 상대가 여자든 남자든 어느 한쪽이 시도때도없이 연락이 안됩니다.
연락 안되는 이유는 친구들과 술자리에 집중 연락와서 받으면 분위기 망칠까봐
그리고 집에 어른들이 계셔서 연락 할수가 없고 회사 회식자리 등등...
회식이든 어른들이 계시든 연락 못할수 있죠 못받을수 있죠 이해 합니다.
이제 상황에 예를들어 말슴 드리겠습니다.
1. 친구들과의 술자리 입니다 이때는 여자들끼리 술자리에선 연락이 잘 됩니다.
먼저 전화가 오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문제는 남자가 끼면 연락이 안됩니다.
여러분들 이해할수 있나요? 그것가지고 따지고 얘기하면 너도 몇번봐서 알지않냐 가방에
넣어놔서 못봤다 진동이다 등등...갖은 변명을 대곤 합니다 그리고 저만 집착증 환자가 되버리죠
2. 집에 있을때 입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친척집에서 직장생활하면 살고 있습니다. 자기 전까지는 거의 통화가
불가능 합니다 뭐 이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퇴근후 집에가서 연락한다는 사람...기다리면
안옵니다 그래서 제가 합니다. 그럼 승질 냅니다. 몇번 싸우다보니 그뒤로는 연락을 하는가 싶더니
또 안옵니다. 그리고 연휴가 긴날 부모님 댁으로 갑니다 거기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면 친구들과 만나서 술자리..연락 안됩니다 그리고 거짓말하고 집에 있다 뭐 친척들과
술한잔하고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술자리 가 있습니다. 거짓말하는거죠...새벽 늦게까지 술먹고
하는거 다 좋다 이겁니다 왜 거짓말하고 늦어지면 남자친구로써 당연히 걱정되니 잔소리도
할수있고 연락도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거때문에 매번 싸웁니다
알아서 연락하니까 그냥 내비둬라 하는데...안합니다 어쩌다 오면 싸우기 싫고 하니 의무적인
통화한통 끝...
그리고 제가 집착이라니 집착이 있는거 겠지요 인정합니다 근데 처음부터 그런건 아닙니다.
잦은 거짓말 그리고 10번걸면 1~2번 연결되는 전화 요즘 스마트폰 거절 누르는 기능있잔아요
그걸로 넘겨버립니다. 못받을거 같거나 놀다가 늦을거 같으면 걱정이라도 안되게 예기라도 해주면
괜찮은데 그것조차 안해요...한번은 거짓말하고 외박을 하더군요..그날 있었던 통화기록 문자 싹다
삭제...물어보면 처음에 절대 아니라고 오히려 사람의심하냐고 승질내더군요 그래서 잘못했다
빌었죠 그뒤에 걸리니 미안하단소리는 없고 그냥 입다 물어버리고 그날 누굴 만난건지
어디 있던건지 모르겠네요 알고 싶지도 않을뿐더러...그 뿐만이 아니라 황당한 사건도 있죠
방금전까지 집이다 밥먹는다는 사람이 불과 1시간만에 만취 통화도중 누구랑 술먹었냐 어디냐
물어보면 황당한 대답...오빠랑 먹었다 오빠랑 밖에있다 그뒤에 집이다 연락두절..한참후
집이다 방이다 또 연락두절...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이런사람에게 집착을 안한다는게 가능한가요? 전 그래도 그 사람이 좋으니 어떻게든 이해하고
만나려 했습니다...그러다 끝내는 이런 문제로 인해서 헤어졌지만요
그리고 저에게도 문제가 없는건 아닙니다. 저 딴짓은 안합니다. 그사람이 연락하면 어떻게든 받고
어디간다고 연락을 못할때도 있지만 연락오는건 무조건 받고 답해줍니다.
그리고 병이 생겼습니다 한번해서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하게 되더군요..이건 분명 저한테
문제가 있는겁니다. 근데 어느순간 그러고 있는 제 자신을 보니 한심하고 왜 이래야 하나 생각도
들었지만...못고치겠더라구요 뭐 대충 다는 얘기 못했지만 이런이유입니다...결국에는 2달전에
헤어졌죠..아니 차인거죠 제 집착에 힘들다네요...
헤어진 후에 한번 더 매달려 봤습니다. 거절입니다. 너무나 완강해서 포기했습니다
그 뒤로 1주일정도 흐른뒤 제가 헨드폰 준게 있어서 교체하려했는지 제 도움이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오랜만에 받는 연락이라 약간 흔들렸죠 그뒤로 잠잠하게 지내다
새벽에 사우나에 있는데 부재중 전화가 2통이..그사람 이더군요 전화해봤죠 무슨일 있나
그냥 했다더군요...그때 제 마음이 다시 흔들리더라구요 이사람 혹시 라는 생각에..
한번더 매달려 봤죠 그랬더니 정색합니다...그리고 또 연락이 끊기고 이게 몇번 반복돼니
나중에는 미치겠더라구요 잊을만 하면 연락오고...그러다 최근에 한번 집에 데려다 달라고
연락이와서 데려다 주는데 보자마자 안아달라고 하더라구요 저야 아직까지 그 사람 좋아하고
사랑하니 그렇게 했죠 그렇게 차에 태워서 가려는데 안겨서 또 울더라구요...와 온갖 생각이
다 들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다시 만나자고 얘기하고 싶은거 꾹 참고 집에까지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얘기했죠 난 이대로도 괜찮다 가끔오는 연락도 좋고 가끔 이렇게 데려다 주는것도 좋다
그렇게 하자더군요 하지만 그전에 먼저 연락하고 먼저 연락을 끊어버리고 하던 사람이라서
얘기했죠 또 그러면 나 더 힘들어진다 정말 연락해도 괜찮냐 물어봤는데 하랍니다.
근데..역시나 그뒤로 또 연락하지 말라네요 갑자기 와 돌겠습니다...헤어진 후에 연락하면
연애하던 때보다 더 신경써서 얘기해주고 합니다 이제 더는 연락이 와도 안받을거고 저 역시
이제 안하려 합니다...근데 도대체 이 사람심리 왜 이런걸까요? 가뜩이나 다른일때문에 복잡하고
힘든데 왜 더 힘들게 만드는 걸까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