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빵욱, 안즁회, 신쵼쥐 의 아둔한 공통점.

조영욱장애인2014.04.19
조회182

1. 여러 아이디 또는 동일 아이디로 이름을 바꿔가며 올린다.
그 이름들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들이 일일이 기억하지 못할 정도이다.
그러나 언제나 말하는 내용이나 말투, 거짓말을 잘하면서도 들통나지 못할 거라는 자신이 꾸민 잔꾀에 자신이 속아서 개털린다.

2. 그런 자신들의 행동으로 인해 다수의 사람들에게 비난의 못매를 맞거나 말 같지도 않은 말빨을 들이대다가 개발리면 양의 탈을 쓰고 숨겼던 늑대의 얼굴을 드러내면서 무차별 폭력을 행사한다.


 

3. 결과적으로 분명히 자신이 잘못했음이 드러남에도 사람들 앞에서 내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건 혀를 깨물고 죽을지 언정, 절대 하지 않는다.

 

4. 인터넷을 쓰는 이가 사람의 상식적인 수준조차도 안되기 때문에 언제나 비정상적이고 저급한 행동을 일삼는데..
머리가 둔한건지 아니면 성격이 이상한 건지... 왠만한 정상적인 지능과 인성을 가진 인간이라면 그렇게 사람들이 싫어하고 아니라고 이야기 하면 알아듣고 고칠 수 있는 내용인데도 못 고치고 같은 등신짓을 반복한다.
좁빵욱이 늘 그랬듯이 "무슨말인지 모르겟지만 난 이렇게 살겁니다." 라는 행동으로 답을 대신한다.

5. 글을 올리는 동기들이 지극히 자기중심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다.
자신이 손해보는 짓은 절대 안한다.
그래서 이들이 올리는 글들을 보면 반드시 자신의 이름이나 교회를 홍보하는 조건이 들어가 있으며 그런 목적 없이는 절대 글을 안올린다.
이들이 말하는대로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자기 이름이나 교단의 이름을 세우고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 홍보가 곧 돈이 많이 들어오는 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악착같이 하는 것이다.
그런 자신들이 채우고 싶은 욕심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법에 걸리지 않는 한도 안에서 온갖 나쁜짓을 다 한다.
특정교단이나 기업, 개인을 홍보해서는 안되는 장소에서 까지 법과 도덕을 어기면서 선전을 반복하고...
그러면서 나는 나쁜짓을 안했고 다른사람들이 나쁜짓을 하고 있다고 동내방네 나발을 불고 다닌다.

6.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옛말을 그대로 보여주는 표본이다.
항상 나는 잘났고, 완벽하고, 좋은일하고, 선한 사람이고, 슈퍼맨이고 성인군자인데...
다른사람들이 모두 못났고, 나쁜놈들이고, 악인이고, 약골 이다..
라는 식의 허풍만 가득차 있다.
여기서 하는 행동은 양아치 수준인 것들이 말로만 내가 성인군자라고 큰소리치기 일수이다.

7. '적반하장' 이라는 4자 성어를 그대로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기독교 바이블에 나온 수많은 가르침과 명령들이 있는 중에서 자신들이 주장하기 유리하도록 앞뒤를 자르고 단어 몇개만 골라낸 다음, 거기에 없는 말까지 덧붙여서 말을 만들어 놓고 그것이 기독교의 가르침이라는 거짓말을 반복적으로 하고 다닌다.
특정교단이나 기업, 개인을 홍보해서는 안되는 장소에서 까지 법과 도덕을 어기면서 선전을 반복하고 거짓말을 끼워넣어서 사기치는 짓을 일삼으면서...
그런 행동에 제제를 당하면 자신들이 선량한 피해자인양 거짓말을 하기 일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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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선지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그 뒤에는 사나운 이리의 얼굴을 숨기고 있다.
그들을 구분하려면 그들이 하는 말을 보지말고 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구분 할 수 있다.
좋은나무에서 어찌 나쁜열매만이 열릴 수 있겠으며 어찌 나쁜나무에서 좋은 열매만 열릴 수 있겠느냐.
나의 가르침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들은 반석에 집을 짓는 자와 같을 것이다."

위의 예수가 한 말이 틀린 말이 하나도 없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