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약국에서 일하는 못났지만 성실히 일하는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22살 동갑내기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20살때 제가 노래방에 일했을 적에 손님과 알바생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그 여자는 항상 3~4일에 한번씩 꼭 혼자 노래방을 와서 1시간동안 깔끔하게 부르고 가는? 그런 녀 였습니다. 어느날 노래방을 일하던중 돌아다니느데 자꾸 음정이 빗나가고 박자가 안맞고 그러길래 확인하려고 슬쩍 들여다 봤더니(알바생이라 가능했던 일입니다-0-) 처음에 혼자 왔던 그녀였던 겁니다 저는 당장 과장님(저희 노래방에는 직책이 다 있었습니다. 작긴 했었지만..) 과장님에게 쟤 알아요? 물어보니깐 어 너랑 동갑이야 소개시켜 줄게 들어가봐 이러길래 얼떨결에 들어갔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같은 초등학교 였던 겁니다..... 몇일뒤에 저는 일을 관두고 그녀와 연락을 주거니 받거나 하다가 노래방에서 야 xxx 노래방 왔으니까 얼릉 와! (참고로 제가 일했던 노래방은 1시간에 5000원입니다..) 무튼 이런식으로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싸이월드 일촌을 끊고 핸드폰 문자 보내도 대답이 없길래.. 비굴모드로 쪽지를 보냈습니다..(대충 어떻게 보내셨는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제가 뭐 잘못한 게 있나 싶어서 xxx에게 쪽지로( xxx야 내가 뭐 잘못한 거 있으면 다 고칠게..) 이렇게 보냈습니다.(이 여자를 놓치지 않고 싶었기 때문이죠 남자분들이라면.. 그러다 쪽지가 온 단 한마디의 말... 야 연락하지마 너같은x xxxxxxxx이런식으로 왔던겁니다. 그 뒤로 몇달동안 힘들어하고 욕하고 그랬다가 군대를 다녀와서 그날 이후로 몇일뒤에 전화를 했는데.. 웬일! 착신이 정지되었습니다.. 몇일뒤에 다시 해보니까 착신이 가고 그래도 부끄러워서 *23# 누르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그녀에게서 누구세요라고 왔길래 다시 연락을 안하다가 노래방에 일하던 저희형에게 쪽지가 왔는데 그 내용은.. (xxx야 보면 연락좀 해줘 사과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애 이런 내용) 이런 내용으로 연락이 온겁니다! 그 다음날 만나고 몇일 만나다가 다시 그전으로 다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빠져 있습니다.. 톡 여러분 저와 같은 입장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일 심각한 문제는 제가 좋아하는 여인 다리가 약간 불편합니다 이번에 고백 해보려는데 우리 톡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내마음을 너무 모르는 그녀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약국에서 일하는 못났지만
성실히 일하는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22살 동갑내기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20살때 제가 노래방에 일했을 적에
손님과 알바생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그 여자는 항상 3~4일에 한번씩 꼭 혼자 노래방을 와서
1시간동안 깔끔하게 부르고 가는? 그런 녀 였습니다.
어느날 노래방을 일하던중 돌아다니느데 자꾸 음정이 빗나가고 박자가 안맞고
그러길래 확인하려고 슬쩍 들여다 봤더니(알바생이라 가능했던 일입니다-0-)
처음에 혼자 왔던 그녀였던 겁니다 저는 당장 과장님(저희 노래방에는 직책이 다 있었습니다. 작긴 했었지만..) 과장님에게 쟤 알아요? 물어보니깐 어 너랑 동갑이야
소개시켜 줄게 들어가봐 이러길래 얼떨결에 들어갔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같은 초등학교 였던 겁니다.....
몇일뒤에 저는 일을 관두고 그녀와 연락을 주거니 받거나 하다가
노래방에서 야 xxx 노래방 왔으니까 얼릉 와! (참고로 제가 일했던 노래방은 1시간에 5000원입니다..) 무튼 이런식으로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싸이월드 일촌을 끊고 핸드폰 문자 보내도 대답이 없길래..
비굴모드로 쪽지를 보냈습니다..(대충 어떻게 보내셨는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제가 뭐 잘못한 게 있나 싶어서 xxx에게 쪽지로( xxx야 내가 뭐 잘못한 거 있으면 다 고칠게..)
이렇게 보냈습니다.(이 여자를 놓치지 않고 싶었기 때문이죠 남자분들이라면..
그러다 쪽지가 온 단 한마디의 말...
야 연락하지마 너같은x xxxxxxxx이런식으로 왔던겁니다.
그 뒤로 몇달동안 힘들어하고 욕하고 그랬다가 군대를 다녀와서
그날 이후로 몇일뒤에 전화를 했는데..
웬일! 착신이 정지되었습니다..
몇일뒤에 다시 해보니까 착신이 가고
그래도 부끄러워서 *23# 누르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그녀에게서 누구세요라고 왔길래
다시 연락을 안하다가 노래방에 일하던 저희형에게
쪽지가 왔는데 그 내용은..
(xxx야 보면 연락좀 해줘
사과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애 이런 내용)
이런 내용으로 연락이 온겁니다!
그 다음날 만나고 몇일 만나다가 다시 그전으로
다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빠져 있습니다..
톡 여러분 저와 같은 입장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일 심각한 문제는 제가 좋아하는 여인 다리가 약간 불편합니다
이번에 고백 해보려는데 우리 톡님들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