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요즘 불안합니다
저는 고3인 학생이고 남친은 24 곧 전역을 앞둔 공익입니다... 저희는 장거리 연애중이며.. 한달에 한번 볼까.. 그런 데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저는 특성화고로써 취업을 목적으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남친이 자꾸 불안한 소리만 해서 속상..? 합니다...
자신이 제 앞길은 막고있는다는둥 저는 앞길이 잘 열려있고 어디든 갈 수 있지만 자신은 정해져있고 그 길이 너무나도 초라해보인다고 하네요... 괜히 자신 만나서 잘해준것도 없고 힘들게만 한다고 할 때마다 저는 아니라고 오빠는 해줄수있는것보다 더 해줫고 더 잘해줬으니 그러지말라고 몇번을 말해도 안 믿네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페북도 끊었다가 오늘 남친한테 나 피북끊은지 좀 됫다고 하니까 그럼 내가 태그한거 못봣겟네.. 이래서 왜? 이러길래 뭐지.. 하고 들어갓더니.. 태그 건 내용이 여자친구 있는 남자분들이 여자친구가 갑자기 잘해주고 포기하면 헤어진다.. 뭐 이런식이더라고요.. 태그 걸어주면서 설마 이거냐.. 이러고 전 요즘 남자친구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는 거 같아 배려해준다는 생각으로 한건데.. 남자친구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햇나봐여.. 하.. 아무튼.. 전 남자친구가 다시 기운차리고 나쁜 생각 안했으면 좋겟어요.. 조언좀 구합니다..
폰이라 오타도 많고.. 울적해서 뭐라고 혼자 막 썼는지도 모르겠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안해요...
저는 고3인 학생이고 남친은 24 곧 전역을 앞둔 공익입니다... 저희는 장거리 연애중이며.. 한달에 한번 볼까.. 그런 데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저는 특성화고로써 취업을 목적으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남친이 자꾸 불안한 소리만 해서 속상..? 합니다...
자신이 제 앞길은 막고있는다는둥 저는 앞길이 잘 열려있고 어디든 갈 수 있지만 자신은 정해져있고 그 길이 너무나도 초라해보인다고 하네요... 괜히 자신 만나서 잘해준것도 없고 힘들게만 한다고 할 때마다 저는 아니라고 오빠는 해줄수있는것보다 더 해줫고 더 잘해줬으니 그러지말라고 몇번을 말해도 안 믿네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페북도 끊었다가 오늘 남친한테 나 피북끊은지 좀 됫다고 하니까 그럼 내가 태그한거 못봣겟네.. 이래서 왜? 이러길래 뭐지.. 하고 들어갓더니.. 태그 건 내용이 여자친구 있는 남자분들이 여자친구가 갑자기 잘해주고 포기하면 헤어진다.. 뭐 이런식이더라고요.. 태그 걸어주면서 설마 이거냐.. 이러고 전 요즘 남자친구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는 거 같아 배려해준다는 생각으로 한건데.. 남자친구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햇나봐여.. 하.. 아무튼.. 전 남자친구가 다시 기운차리고 나쁜 생각 안했으면 좋겟어요.. 조언좀 구합니다..
폰이라 오타도 많고.. 울적해서 뭐라고 혼자 막 썼는지도 모르겠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