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잠
깐 씻으러 화장실 갔다온거 뿐인데,
진심으로 소주 들이키고싶다.
이 보리차들 어쩔껀데! 아오!
심지어 보리차 입에 한가득있었음. 덕분에 자느냐 아들 안봤던 애 아빠만 욕 배터지게 잡수셨다. 그래 부처의 마음으로 살자ㅠㅠ
Bestㅋㅋㅋ제대로 엄마 뒷목잡게했네..저땐 분노게이지가 마구마구 솟아도 방긋 웃으며 아장거리고 걸어오는 아기를 보면 어느새 분노가 사르르 사라지죠~엄마 청소 화이팅~ㅋㅋ
애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그래도 보리차여서 다행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엄마에게 추억 제대로 만들어 주고 있구나 그래도 너무 큰 추억은 안돼~ 엄마 너무 힘들어서 몸살 나면 너랑 못 놀아주니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 http://pann.nate.com/talk/322234940
제 아들 보는거 같네여~ㅎㅎ 정말 혈압 빡~ 뒷목 잡다가도 해맑게 웃으면서 안겨주면 뭐~ 이맛에 살죠 ㅎㅎ
아기가 치킨 먹고 싶은가 봐요 치킨 월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맛에 아이들 키운 재미가 있나봐요 ㅎㅎㅎ 하루하루가 서프라이즈~♥
'-' 엄마왔어?? '아무것도 몰라요~' 이 표정같아요 ㅋㅋㅋ
밑에댓글들봐ㅋㅋㅋ애안키워본티내고있네ㅋㅋㅋ 애 안보이게 서랍장안에넣어놓고 잠금장치해놔도 얼마나힘좋고 기억력좋은지ㅡㅡ 다잡아뜯고풀고 열어서 헤집어놓는다ㅋㅋㅋ 그래도 보리는 알맹이가커서다행이죠ㅋㅋㅋ 저희집은 두놈이 밀가루대참사를만들어놨더라고요 오호호호 포기하고 실컷놀게냅두고 맛도보라하고 마지막엔 욕조안에두놈 벗겨서넣고씻겼네요ㅋㅋㅋㅋㅋ
보리차 냉장보관하세요..실온보관하다보면 변질되기도 해요..
저희 아가는 이제 9개월인데 어제 요거트 엎음ㅋㅋ 그것도 지 옷에.... ..ㅠㅠ 냄새가... 집도 아닌 시댁에서 집에 가려고 입혀둔 외출복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번째 사진에 아가도 잘못한걸 알고 있는 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