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만행

gmlska772014.04.20
조회41,353
심심해서 글 남겨본건데ㅎㅎ 은근히 댓글들이 많이달렸네요ㅎㅎㅎㅎ 예민하신분들도있는것같은데, 다웃자고올린건데. 이해를 못하시는듯ㅎㅎ저래 사고뭉치여도 우리아들 요새 느므느므 귀엽답니다

그냥 잠
깐 씻으러 화장실 갔다온거 뿐인데,
진심으로 소주 들이키고싶다.
이 보리차들 어쩔껀데! 아오!
심지어 보리차 입에 한가득있었음. 덕분에 자느냐 아들 안봤던 애 아빠만 욕 배터지게 잡수셨다. 그래 부처의 마음으로 살자ㅠㅠ













댓글 16

오래 전

Bestㅋㅋㅋ제대로 엄마 뒷목잡게했네..저땐 분노게이지가 마구마구 솟아도 방긋 웃으며 아장거리고 걸어오는 아기를 보면 어느새 분노가 사르르 사라지죠~엄마 청소 화이팅~ㅋㅋ

롤롤오래 전

애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그래도 보리차여서 다행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솔직한세상오래 전

엄마에게 추억 제대로 만들어 주고 있구나 그래도 너무 큰 추억은 안돼~ 엄마 너무 힘들어서 몸살 나면 너랑 못 놀아주니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 http://pann.nate.com/talk/322234940

시우어뭉오래 전

제 아들 보는거 같네여~ㅎㅎ 정말 혈압 빡~ 뒷목 잡다가도 해맑게 웃으면서 안겨주면 뭐~ 이맛에 살죠 ㅎㅎ

오래 전

아기가 치킨 먹고 싶은가 봐요 치킨 월드ㅋㅋㅋ

벚꽃엔딩여름시작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맛에 아이들 키운 재미가 있나봐요 ㅎㅎㅎ 하루하루가 서프라이즈~♥

작은애오래 전

'-' 엄마왔어?? '아무것도 몰라요~' 이 표정같아요 ㅋㅋㅋ

오래 전

밑에댓글들봐ㅋㅋㅋ애안키워본티내고있네ㅋㅋㅋ 애 안보이게 서랍장안에넣어놓고 잠금장치해놔도 얼마나힘좋고 기억력좋은지ㅡㅡ 다잡아뜯고풀고 열어서 헤집어놓는다ㅋㅋㅋ 그래도 보리는 알맹이가커서다행이죠ㅋㅋㅋ 저희집은 두놈이 밀가루대참사를만들어놨더라고요 오호호호 포기하고 실컷놀게냅두고 맛도보라하고 마지막엔 욕조안에두놈 벗겨서넣고씻겼네요ㅋㅋㅋㅋㅋ

하여간오래 전

보리차 냉장보관하세요..실온보관하다보면 변질되기도 해요..

오래 전

저희 아가는 이제 9개월인데 어제 요거트 엎음ㅋㅋ 그것도 지 옷에.... ..ㅠㅠ 냄새가... 집도 아닌 시댁에서 집에 가려고 입혀둔 외출복에ㅋㅋㅋㅋㅋㅋㅋ

예비맘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번째 사진에 아가도 잘못한걸 알고 있는 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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