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교제한지 2년정도 되요..저희 커플은.. 연애할때는 먹고싶은거는 같이 먹고 제가 갖고싶은 건 선물로 사주고 뭐사달라고 하면 불평도없던 남자.. 그리고 우리둘은 죽고 못살정도로 사랑했어요. 다들 연애하면 그런감정느끼잖아요.? 그런데 사귄지 중반부터 저희커플이 삐걱 거리기 시작하네요. 툭하면 헤어지자. 그리고 싸우고.. 막말하고..그러면서도 제가 매달려서 이렇게 오래 사귀게 되었어요. 남친이 화나면 집에 그냥 가버리는데 그런점도 제가 붙잡아서. 여기까지온겁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남친이 너무 돈을 안쓰고 이사간 집도 안보여주고 가르쳐 주지도않고 스킨쉽도 이젠 대놓고 막 만집니다. 싸이월드도 지멋데로 애인없는것처럼 다 바꿔놓고.. 친구들이 저 솔로인줄압니다. 예전에는 부모님 인사시켜드린다고 집도 알려주고 뭐먹고싶은거있음 사주는 사람이. 너무나도 돈도안쓰고 지멋데로 만집니다. 만지지마! ~~~~라고 부드럽게 말해도 다른놈이 만졌나 안만졌나 확인해볼라고 만진다는데.. 이젠 만나는 남친이 다른사람으로 보여요. 180도 달라졌어요.. 돈을 안쓴다고했는데. 남친이 일하면 월급이 나오는데 돈이 있으면서도 절대안써요!! 제가 마음에없는건지 언젠가 헤어지는 여자에게 쓰기 아까운지 안쓰는것 아님 이중으로 누구만나는것같아요.. 제가 수퍼백 먹고싶다고 1500원하는것 사달라고 했더니 돈없어! 단번에 거절.. 사과먹고싶다고 하면 ( 잘라줄거냐? 뭐사주면 나도주는거냐? 이런의미..)사준거 꼭나눠먹을라고 합니다. 게다가 희엄마가 남친을 시러하고 안좋게 봐서 집에 데리고 오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남친은 저희 집에 돈안쓸려고 옵니다.. 어디 데이트 하러 나가면 캔모아든 음식점이든 디브이디방이든 다 돈나가기때문에 그리고 두뇌 회전과 눈치가 빠른놈이라서 어떻게하면 지 이득이 돼는것만 할라고 하지. 지손해보는건 안합니다. 얼마전에 영화표 생겼다고 하는데 저도 예매권이 생겼는데 남친이 그걸알고 제꺼부터 쓰자고해서 썼는데 그뒤로 말다툼이 생기면 헤어지자고 합니다. 분명히 나부터 영화표쓰면 자기도 쓴다는 사람이 화나면 약속ㅇ ㅣ 물거품.. 말로만 니가먼저 쓰면 나도 쓴다는 놈이 지화나면 내가언제?이런식.. 그럼 저만 억울하더군요.. 저는 사랑하는 사람 모든지 주는거 안아까워서 해주고싶은데 이사람은 이제 그게없더군요.. 말로만 아 안헤어져. 자기랑 결혼할거야 뭐 이러다가도 자기 기분 조으면 헤어지자는데.. 글고 조아한다고는 (하 지 만 저희부모님이 느끼는건 너 절대 안사랑한다고 그놈이. 니 몸만 니가 순진하고 스킨쉽만 자꾸하게 하니간 니 이용해먹을라고 만나는거라는데 글고 심심풀이로 만나는거라고하는데 )런거면 저 충격받아요.. 제가 느끼는 직감은 말로는 조아한다 이런말을 하지만 행동을 보면 자꾸만 아닌것같아요. 수퍼백먹고싶다 사주면안돼?단번에 거절. 하드도 먹고싶다고 해도 아 돈없어! (하 드 50프로 세일입니다 )그래서 몇백원함.. 그리고 떡먹고싶어서 사달라고했는데 떡이 2000원이거든요.??그런데 1000원어치만 먹으라고 결국 1000원어치사고.. 차라리 친구한테 나저거먹고싶은데 사줘랑~이럼 얼마안하니간 사줍니다. 하드..-_-; 남친이 저한테 하는 태도며 하는 행동이며 돈없어. 이젠 대놓고 말하고.. 월급타고 부모님한테 용돈타는 사람이 이젠 뻔한 거짓말하면서 집도 안알려주고 서운하고 뭐라고 하니간 눈물이 나더군요.. 눈물나는 저에게 얼굴보면서 자증난다 너 가라. 눈물이 주루룩.. 제가울어도 재미있는지 만만한지 웃습니다 미소지으면서.. 사람은근히 약올리는 기질이있어요 ㅇㅣ사람이. 그러니간 더 눈물ㅇ ㅣ나더군요.. 정말 저 이용하는건지.. 그리고 나서 전화로 그러더군요.. 나 월급타는거 빠듯하고 이해좀해달라고..못사줘도. 정말 예전엔 안그러던 사람이예요. 월급이 많지않아도 작은것하나 사주고 기뻐했어요. 그런데 몇달전 2~3달된것같아요. 이렇게 심한건. 오히려 뭘 이해해달라는건지 오죽 남친이 작은것하나에도 안사주니간 내가벌어야지 하는마음으로 .참고로..저직장인아닙니다.그래서 직장다닐라고 하면 이럽니다. 그럼어떻게만나냐고. 일끈나고만나~이러면 아 피곤해죽겠는데 뭘 언제가서 언제와. 남친이랑 저희집이랑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남들도 직장다니면서 보고싶으면 만나 ~이러면 아 누가그러냐고~ 자기는 싫다네요.. 이사람 집도 부자에다가 월급도 받는 사람이 다른여자를 만나서 쓰는건지.. 지금 물증만 없을뿐 폰을 보고싶어도 안보여주고 집도안알려주고 어제 저나해보니 집저나로 제폰으로 전화 하던사람이 자기핸드폰으로 하네요. 그런데 집이라면 전화하면서 울리지않아야 하는데 어디 화장실에 있는건지 밖에있는건지 울리네요.. 집에있다고하는데 느낌도 수상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예전엔 그래도 작은것 하나 사달라고 하면 거절안하고 사주고하는데 이젠 절대 안씁니다. 저희 데이트 장소는 피시방입니다. 피방요금이 700원 저렴한곳을 갑니다. 남친이 학생이 아니고 돈버는 사람인데.. 이제 담배 냄새 나면서 있는곳 가기도싫습니다. 저도 캔모아 이런곳가서 맛있는것도먹고싶은데.. 눈물납니다. 이중으로 누구만나는것같은데 물증은 없으니. 이중으로 여자만나면 돈이 쪼달려서 없을수밖에없잖아요.. 그렇지않고선 분명히 날안조아한다는건데. 물증은없지만 심증은 마음은 자꾸만 직감이 아니랍니다. 작은것하나에도 절대돈안쓰고 돈없다고 대놓고 말하면서 수상하기한 남자.. 저 말고도 이중으로 여자만나는걸까요.?? 아님 정말 저를 안사랑해서 절대돈을 안쓰는걸까요?? 말이길어서 죄송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작은것하나 사달라고하면 뭐라고 하는남친,바람일까?시러서일까..
남친과 교제한지 2년정도 되요..저희 커플은..
연애할때는 먹고싶은거는 같이 먹고 제가 갖고싶은 건 선물로 사주고 뭐사달라고 하면 불평도없던 남자.. 그리고 우리둘은 죽고 못살정도로 사랑했어요. 다들 연애하면 그런감정느끼잖아요.?
그런데 사귄지 중반부터 저희커플이 삐걱 거리기 시작하네요. 툭하면 헤어지자. 그리고 싸우고..
막말하고..그러면서도 제가 매달려서 이렇게 오래 사귀게 되었어요.
남친이 화나면 집에 그냥 가버리는데 그런점도 제가 붙잡아서. 여기까지온겁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남친이 너무 돈을 안쓰고 이사간 집도 안보여주고 가르쳐 주지도않고 스킨쉽도 이젠 대놓고 막 만집니다. 싸이월드도 지멋데로 애인없는것처럼 다 바꿔놓고..
친구들이 저 솔로인줄압니다.
예전에는 부모님 인사시켜드린다고 집도 알려주고 뭐먹고싶은거있음 사주는 사람이. 너무나도 돈도안쓰고 지멋데로 만집니다.
만지지마! ~~~~라고 부드럽게 말해도 다른놈이 만졌나 안만졌나 확인해볼라고 만진다는데..
이젠 만나는 남친이 다른사람으로 보여요. 180도 달라졌어요..
돈을 안쓴다고했는데. 남친이 일하면 월급이 나오는데 돈이 있으면서도 절대안써요!!
제가 마음에없는건지 언젠가 헤어지는 여자에게 쓰기 아까운지 안쓰는것 아님 이중으로 누구만나는것같아요..
제가 수퍼백 먹고싶다고 1500원하는것 사달라고 했더니 돈없어! 단번에 거절..
사과먹고싶다고 하면 ( 잘라줄거냐? 뭐사주면 나도주는거냐? 이런의미..)사준거 꼭나눠먹을라고 합니다.
게다가 희엄마가 남친을 시러하고 안좋게 봐서 집에 데리고 오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남친은 저희 집에 돈안쓸려고 옵니다..
어디 데이트 하러 나가면 캔모아든 음식점이든 디브이디방이든 다 돈나가기때문에 그리고 두뇌 회전과 눈치가 빠른놈이라서 어떻게하면 지 이득이 돼는것만 할라고 하지. 지손해보는건 안합니다.
얼마전에 영화표 생겼다고 하는데 저도 예매권이 생겼는데 남친이 그걸알고 제꺼부터 쓰자고해서 썼는데 그뒤로 말다툼이 생기면 헤어지자고 합니다.
분명히 나부터 영화표쓰면 자기도 쓴다는 사람이 화나면 약속ㅇ ㅣ 물거품..
말로만 니가먼저 쓰면 나도 쓴다는 놈이 지화나면 내가언제?이런식.. 그럼 저만 억울하더군요.. 저는 사랑하는 사람 모든지 주는거 안아까워서 해주고싶은데 이사람은 이제 그게없더군요..
말로만 아 안헤어져. 자기랑 결혼할거야 뭐 이러다가도 자기 기분 조으면 헤어지자는데..
글고 조아한다고는 (하 지 만 저희부모님이 느끼는건
너 절대 안사랑한다고 그놈이. 니 몸만 니가 순진하고 스킨쉽만 자꾸하게 하니간 니 이용해먹을라고 만나는거라는데 글고 심심풀이로 만나는거라고하는데 )런거면 저 충격받아요..
제가 느끼는 직감은 말로는 조아한다 이런말을 하지만 행동을 보면 자꾸만 아닌것같아요.
수퍼백먹고싶다 사주면안돼?단번에 거절. 하드도 먹고싶다고 해도 아 돈없어! (하 드 50프로 세일입니다 )그래서 몇백원함.. 그리고 떡먹고싶어서 사달라고했는데 떡이 2000원이거든요.??그런데 1000원어치만 먹으라고 결국 1000원어치사고..
차라리 친구한테 나저거먹고싶은데 사줘랑~이럼 얼마안하니간 사줍니다.
하드..-_-;
남친이 저한테 하는 태도며 하는 행동이며 돈없어. 이젠 대놓고 말하고.. 월급타고 부모님한테 용돈타는 사람이 이젠 뻔한 거짓말하면서 집도 안알려주고 서운하고 뭐라고 하니간 눈물이 나더군요..
눈물나는 저에게 얼굴보면서 자증난다 너 가라. 눈물이 주루룩..
제가울어도 재미있는지 만만한지 웃습니다 미소지으면서.. 사람은근히 약올리는 기질이있어요 ㅇㅣ사람이. 그러니간 더 눈물ㅇ ㅣ나더군요.. 정말 저 이용하는건지..
그리고 나서 전화로 그러더군요.. 나 월급타는거 빠듯하고 이해좀해달라고..못사줘도.
정말 예전엔 안그러던 사람이예요. 월급이 많지않아도 작은것하나 사주고 기뻐했어요.
그런데 몇달전 2~3달된것같아요. 이렇게 심한건. 오히려 뭘 이해해달라는건지
오죽 남친이 작은것하나에도 안사주니간 내가벌어야지 하는마음으로
.참고로..저직장인아닙니다.그래서
직장다닐라고 하면 이럽니다. 그럼어떻게만나냐고.
일끈나고만나~이러면 아 피곤해죽겠는데 뭘 언제가서 언제와. 남친이랑 저희집이랑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남들도 직장다니면서 보고싶으면 만나 ~이러면 아 누가그러냐고~ 자기는 싫다네요..
이사람 집도 부자에다가 월급도 받는 사람이 다른여자를 만나서 쓰는건지.. 지금 물증만 없을뿐 폰을 보고싶어도 안보여주고 집도안알려주고 어제 저나해보니 집저나로 제폰으로 전화 하던사람이 자기핸드폰으로 하네요.
그런데 집이라면 전화하면서 울리지않아야 하는데 어디 화장실에 있는건지 밖에있는건지 울리네요..
집에있다고하는데 느낌도 수상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예전엔 그래도 작은것 하나 사달라고 하면 거절안하고 사주고하는데 이젠 절대 안씁니다.
저희 데이트 장소는 피시방입니다. 피방요금이 700원 저렴한곳을 갑니다.
남친이 학생이 아니고 돈버는 사람인데..
이제 담배 냄새 나면서 있는곳 가기도싫습니다. 저도 캔모아 이런곳가서 맛있는것도먹고싶은데.. 눈물납니다.
이중으로 누구만나는것같은데 물증은 없으니. 이중으로 여자만나면 돈이 쪼달려서 없을수밖에없잖아요..
그렇지않고선 분명히 날안조아한다는건데. 물증은없지만 심증은 마음은 자꾸만 직감이 아니랍니다.
작은것하나에도 절대돈안쓰고 돈없다고 대놓고 말하면서 수상하기한 남자..
저 말고도 이중으로 여자만나는걸까요.?? 아님 정말 저를 안사랑해서 절대돈을 안쓰는걸까요??
말이길어서 죄송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