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시간을 갖는다는게

그냥그렇게2014.04.20
조회319
9년동안 그저행복하기만 했는데
그사람이 취업준비로 서울올라가서
적응하기힘들어 많이 힘들어하긴했어요
그래서 생각하는시간을갖자고..
자기마음이 예전같지않다고
싫은건아닌데 자기도 이런자신이너무
낯설다고..
이기적이지만 자기마음을확인해보고 싶대요
이렇게지내면서 나의소중함을 느끼고싶다고..
그렇게 헤어진지 일주일째..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생각나고
결국 나도모르게
오늘은 집앞에까지 왔네요
이사람 무슨 마음일까요?
기다려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