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안에서 살려달라고 하던 학생들...결국....

별사탕2014.04.20
조회118,324
어떻게......이 기사보고 눈물이 다나더라구요..저는 비록 이 종교가 아니라 불교지만....이 분들처럼 가슴이 아팠어요...

나보다 언니 오빠들이 그 깜깜한 배안에서 죽을때까지 울면서

손톱과 손가락이 닳도록 배 안에서 살려달라고 계속 긁고 있었던

거잖아요.. 극한의 공포를 겪고 결국 두려움 속에서 돌아가셨다

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선 행복하세요....









댓글 19

선장십새기야오래 전

Best선장은 절대 사형시키지않고 세상 최고 고통스럽게 죽여야한다

국민오래 전

Best가만히있을수가없습니다 이아이들이 이런 고문을 받고 가야했다는게 가슴이 미어집니다 하도울어서눈물이 안나올거같다가도 이런글에 하염없이 고개떨구고 울며기도하는것밖에할수없어서미안합니다.. 이 참사를 가만히 못넘어갑니다 힘을모아서 찍소리라도 내야합니다

0오래 전

Best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을까요 그 어두운 바다안에서 그저 수학여행이라는 명목하에 간것뿐인데 왜 아이들은 그 어두운 바다에서 고통속에 죽어가야했을까요 미안합니다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그냥 보내줄수밖에없어서 정말 미안합니다

ㅃㅁㅃ오래 전

반대누른새끼들은 세월호선장이나다름없다고봄

ㅇㅅㅇ오래 전

손톱까지 빠질 정도로 긁어댔다니...ㅠㅠ 하늘에선 제발 행복하세요..

대황족첼시오래 전

아 어쩌라고 그만좀 올려라 가슴아프게 ㅡㅡ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손톱까지 빠진 정도였.....?하긴 나라도 그럴듯....수학여행이라고 즐겁게 갔을텐데 한순간에 이세상에서 사라지다니 애들도불쌍하고 그 배에 탔던사람들 다 불쌍하다ㅠㅠ

진짜오래 전

선장이라는새끼는 못해도 아이들이당한것만큼이상의 고문을받아야합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기도오래 전

안산제일교회를 다니던 아이들이.. 이번 사건으로 7명이 돌아오지 못하고있습니다.. 담임목사님 뿐 아니라, 온 성도들이 애통 할 수 밖에없는 상황입니다. 부정적인 발언은 금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아 .. 저 선장도 기독교 신자면 하늘이 살린거라며 감싸줄 판이네.. 미친 개독교새기들 ㅡㅡ 작작해라 여기서 선동하는 건 죽은 아이들을 욕하는 짓이다.

마시쩡마시쩡오래 전

나는지금도계속울고있는데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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