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이 기사보고 눈물이 다나더라구요..저는 비록 이 종교가 아니라 불교지만....이 분들처럼 가슴이 아팠어요... 나보다 언니 오빠들이 그 깜깜한 배안에서 죽을때까지 울면서 손톱과 손가락이 닳도록 배 안에서 살려달라고 계속 긁고 있었던 거잖아요.. 극한의 공포를 겪고 결국 두려움 속에서 돌아가셨다 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선 행복하세요.... 1468
배안에서 살려달라고 하던 학생들...결국....
나보다 언니 오빠들이 그 깜깜한 배안에서 죽을때까지 울면서
손톱과 손가락이 닳도록 배 안에서 살려달라고 계속 긁고 있었던
거잖아요.. 극한의 공포를 겪고 결국 두려움 속에서 돌아가셨다
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