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유투브를 비롯해서 1분30초 가량의 영상에 선동꾼이라고 나오는 아주머니는 선동꾼이 아닙니다. 그저 자식이 실종된 분의 어머니 이십니다. 악의적인 편집과 다른 시위현장의 닮은 사람과의 비교사진으로 그분이 실종자가족이 아닌 전문선동꾼, 전문시위꾼이다. 라고 퍼지고 있는데 저도 오해했다가 3시간 짜리 그 영상 전체를 봐보았습니다. http://www.ustream.tv/recorded/46398611 이게 그 영상입니다. 지금 퍼지고 있는 영상은 1시간 23~4분 정도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왜 명찰이 지금 만들어져 있냐고 의혹을 제기하는부분입니다. 그리고 다른 남성분께서 1시간 24분 30초 정도에 나와서 그 의혹에 대해 설명하는분이구요. 그분은 그렇게 소리지르시고 결국 이 영상의 1시간 29분가량에 화면 중앙으로 명찰을 받고 뒤로 가십니다. 명찰을 받았다는것은 실종자의 어머니라는 말입니다. 영상전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명찰은 어머니 아버지에게만 드리는겁니다. dna확인을 위해서요. 위 26초짜리 영상이 그부분입니다. 이 영상의 15초쯤 중간에 흰옷입은 어머니가 보입니다.전체영상의 1시간 24분에 위에 올라가 소리치신 분입니다.명찰을 목에 걸고 가시는게 보입니까? 그럼 그분은 어머니이십니다. 많은 영상과 그에 딸린 글에서 명찰을 발부하자 버로우 탔다고 하는데 명찰을 받고 나가시는 모습이지 않습니까. 분명히 저 영상 뒷부분에 대표로 보이는 남자분께서 1시간 27분 부분에 나오셔서 자신이 "파파라치, 학부모도 아니면서 바람잡이하고 행세하는 분들 다 봐놨다고" 말합니다.그리고 명찰이 없으면 청와대에 같이 데리고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관계도 없으면서 참견하는 분이 있긴 있나봅니다만그사람들이 선동꾼인지 누군지,, 실종자의 부모가 아닌 친인척, 가족인지는 모를 일이고 지금 선동꾼이라고 퍼지고 있는 아주머니는 가족입니다. 제발 실종자가족에게 아픔을 한번 더 주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그리고 분명히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청와대행 결정은 선동꾼에 의해서가 아닙니다. 분명 실종자 가족 대표분으로 보이시는 분이 청와대로 갑시다. 라고 하셨고. 다들 그러자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오히려 저 어머니는 "청와대에 우리가 왜가냐 한사람이 내려오라"라고 말합니다. 지금 실종자가족분들은 머리로, 이성으로, 냉정하게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어느 부모가 자식이 차디찬 바다에 갇혀 있는데 제정신일 수 있겠습니까 저분들이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절대 그들을 비난해서는 안될일입니다. 그들은 이 사건의 당사자의 가족들입니다. 누구도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합니다. 얼른 좋은 소식이 들리면 좋겠습니다. 2
지금 떠도는 세월호 선동꾼은 선동꾼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 유투브를 비롯해서
1분30초 가량의 영상에 선동꾼이라고 나오는 아주머니는 선동꾼이 아닙니다.
그저 자식이 실종된 분의 어머니 이십니다.
악의적인 편집과 다른 시위현장의 닮은 사람과의 비교사진으로
그분이 실종자가족이 아닌 전문선동꾼, 전문시위꾼이다. 라고 퍼지고 있는데
저도 오해했다가 3시간 짜리 그 영상 전체를 봐보았습니다.
http://www.ustream.tv/recorded/46398611 이게 그 영상입니다.
지금 퍼지고 있는 영상은 1시간 23~4분 정도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왜 명찰이 지금 만들어져 있냐고 의혹을 제기하는부분입니다.
그리고 다른 남성분께서 1시간 24분 30초 정도에 나와서 그 의혹에 대해 설명하는분이구요.
그분은 그렇게 소리지르시고 결국 이 영상의 1시간 29분가량에 화면 중앙으로
명찰을 받고 뒤로 가십니다. 명찰을 받았다는것은 실종자의 어머니라는 말입니다.
영상전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명찰은 어머니 아버지에게만 드리는겁니다. dna확인을 위해서요.
위 26초짜리 영상이 그부분입니다. 이 영상의 15초쯤 중간에 흰옷입은 어머니가 보입니다.
전체영상의 1시간 24분에 위에 올라가 소리치신 분입니다.
명찰을 목에 걸고 가시는게 보입니까? 그럼 그분은 어머니이십니다.
많은 영상과 그에 딸린 글에서
명찰을 발부하자 버로우 탔다고 하는데 명찰을 받고 나가시는 모습이지 않습니까.
분명히 저 영상 뒷부분에
대표로 보이는 남자분께서 1시간 27분 부분에 나오셔서
자신이 "파파라치, 학부모도 아니면서 바람잡이하고 행세하는 분들 다 봐놨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명찰이 없으면 청와대에 같이 데리고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관계도 없으면서 참견하는 분이 있긴 있나봅니다만
그사람들이 선동꾼인지 누군지,, 실종자의 부모가 아닌 친인척, 가족인지는 모를 일이고
지금 선동꾼이라고 퍼지고 있는 아주머니는 가족입니다.
제발 실종자가족에게 아픔을 한번 더 주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그리고 분명히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청와대행 결정은 선동꾼에 의해서가 아닙니다.
분명 실종자 가족 대표분으로 보이시는 분이 청와대로 갑시다. 라고 하셨고.
다들 그러자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오히려 저 어머니는 "청와대에 우리가 왜가냐 한사람이 내려오라"라고 말합니다.
지금 실종자가족분들은 머리로, 이성으로, 냉정하게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어느 부모가 자식이 차디찬 바다에 갇혀 있는데 제정신일 수 있겠습니까
저분들이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절대 그들을 비난해서는 안될일입니다.
그들은 이 사건의 당사자의 가족들입니다. 누구도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합니다.
얼른 좋은 소식이 들리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