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통수를 친 여자친구...

아짜증나2008.09.03
조회528

안녕하세요? 전 올해 22살인 남자입니다

제가 얼마전까지 약 8개월간 사겼던 여자친구 얘기 입니다....

저희는 좀 특이한 케이스로 만났는데 제생일날 나이트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제가 그날 돈좀 썻더니 제 여자친구 그때 제가 돈 많이 쓴게 돈이 많아보였나보죠....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고 연락을 하다가 사겼습니다.....

물론 사귀기 전에 모텔도 갔고요....

근데 그여자 남자를 너무 밝힘니다....

학업을 뒷전으로 내팽겨치고 나이트만 죽어라 다니다가 학교도 제적 당했습니다.....

물론 저도 좋은 놈은 아니지만 여자는 않밝혔습니다....

학교가 짤리고 난다음에 그여자 집으로 끌려 갔습니다.....

집이 인제현리인데 무지 깡촌이죠,,,,,

저는 알바를 하면서 알바 쉬는날 마다 버스를 타고 항상 보러 갔습니다....

잠도 못자고 말이죠....가면은 항상 관계를 갔었는데....그러던도중 여자가 임신을 한것입니다...

근데 저는 불임이라는 판정을 2년정에 받았고요....

불임이라도 임신할 가능성이 있던 것이니까 전 기뻐하면서 당장은 조금 힘들더라도 아이를 낳자고 했습니다...물론 저희부모님이나 저희 가족분들이 도와 주신다고 했고요....

그런데 그여자 결국 애를 지웠습니다.....

그러다가 이래저래 싸움도 잦아졌고 서로 멀리하게 되던중

제친구때문에 제가 싸움에 휘말리게 되었고 유치장에서 하루 있다가 풀려 났습니다...

그런데 그여자 그다음날 바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제가 못난놈 처럼 협박을 하면서 까지 붙잡았습니다....

니네 부모님한테 말하겠다고 말이죠.....

그래서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8월 11일 그여자 생일이였습니다....

제가 선물로 전에 뭐가지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강아지가 사고 싶다고 해서

알바해서 강아지도 사고 이것저것 다 샀습니다...

근데 그여자 만나러 가기 전날 어떤 남자가 전화 하더니 욕만하고 끊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 해서 누군데 욕하냐고 막 따지니까

그여자 남자친구라고 하면서 저보고 내려오면은 죽을 각오 하라는겁니다....

결국은 가지는 않았죠....그런데 그여자 저랑 막 싸우면서 저한테 이러덥니다....

저랑 사귀는 동안 다섯 남자와 잠자리를 벙갈아가면서 햇다고 말이죠....

저는 아직도 그 충격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아무리 여자를 소개해줘도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 같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여자한테 얼굴도 못들고 다닐정도 정말 절망감에 빠질만한 복수를 할라고 하는데 해도 될까요?....근데 과연 그래도 되는지 솔직히 양심적으로 걸립니다....

이여자한테 어떻게 하면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