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지금 제생활에 만족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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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 띄어쓰기등 양해좀 구할께요
제목 그대로 여자는 외모가 다인것 같습니다.
저는 18살 여학생 입니다.
어릴적 부터 예쁘다는 소리를 못듣고 자랐습니다.
어른들이 나중에 크면 예쁠 얼굴이라고 한걸 들은게 다입니다.
네, 저는 딱히 예쁜외모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못생긴편에 속하죠.
까무잡잡한 피부에 툭 튀어나온 눈,납작한 개코에 눈은 항상 부은눈 같습니다.
별명이 외계인 개구리 같은 것들이었습니다.
그냥 살다보니 사람들은 결국 얼굴 예쁜 사람들한테 가더군요.
성격도 결국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어린나이에 벌써 차별이라는걸 알아 슬프기도 하고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짜증도 납니다.
사람들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말하죠.
그렇지만 결국 얼굴이 이쁘면 장땡 같습니다.
남자아이들은 예쁜애들 한테 가고 여자애들도 장난으로 못생겼다고 놀릴때마다 상처받습니다..
정말 나중에 다 뜯어고쳐야 될까요?
이런 외모지상주의 사회가 너무 싫고 그사이에서 피해보는 제가 더 싫습니다....
사회나가면 더더욱 그러지 않을까요?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전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