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올라온 홍가혜 욕하는 글에, 그여자가 미친년이라는 것도 맹신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가 선동꾼 소리를 들었습니다. 언론 믿지 않겠다고 말하는 게 왜 '선동'이지요? 언론을 맹신하는 사람들은 무슨 근거로 저렇게까지 확신을 합니까? 또 그들은 왜 SNS에 올라오는 학부모인터뷰나 현장 상황을 '카더라'라고 단정 지으며 믿지 말라는 겁니까? 진실만을 말해야 할 공영방송이 하는 거짓말을 믿다 배신당하느니 SNS에 올라 오는 근거있는 카더라를 가려듣는 게 낫지 않을까요? 이번 세월호 사태... '에휴 안타깝다'로 지나쳐도 되긴하는데, 저는 자꾸만 더 파보고 싶고, 더 목소리를 내고 싶어집니다. 또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나라가 썩었다 한숨쉬며 관심의 끈을 놓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부패할 대로 부패한 나라, 그마저도 안한다면그건 우리가 나라를 포기하는게 아닐까, 혹은 여기서 우리가 생존할 방법이 없어지는 거 아닐까 하는 그런 막연한 두려움이 듭니다. 설사 우리가 믿었던 정보에 배신을 당한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궁금해하고, 다른 자료를 찾아보고, 그러면서 계속 목소리를 내는 것만이 우리가 망국의 국민으로써 할수 있는 유일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믿을 수 없는 언론과 근거있는 SNS
언론 믿지 않겠다고 말하는 게 왜 '선동'이지요?
언론을 맹신하는 사람들은 무슨 근거로 저렇게까지 확신을 합니까?
또 그들은 왜 SNS에 올라오는 학부모인터뷰나 현장 상황을 '카더라'라고 단정 지으며 믿지 말라는 겁니까?
진실만을 말해야 할 공영방송이 하는 거짓말을 믿다 배신당하느니 SNS에 올라 오는 근거있는 카더라를 가려듣는 게 낫지 않을까요?
이번 세월호 사태... '에휴 안타깝다'로 지나쳐도 되긴하는데, 저는 자꾸만 더 파보고 싶고, 더 목소리를 내고 싶어집니다.
또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나라가 썩었다 한숨쉬며 관심의 끈을 놓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부패할 대로 부패한 나라, 그마저도 안한다면그건 우리가 나라를 포기하는게 아닐까, 혹은 여기서 우리가 생존할 방법이 없어지는 거 아닐까 하는 그런 막연한 두려움이 듭니다.
설사 우리가 믿었던 정보에 배신을 당한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궁금해하고, 다른 자료를 찾아보고, 그러면서 계속 목소리를 내는 것만이 우리가 망국의 국민으로써 할수 있는 유일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