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저는 지금3년째 두살차이나는교회오빠를 짝사랑하고잇는 여고생입니다. 언제부턴지, 저도모르게 좋아하고있더라구요ㅎ 제가활발한성격이라서 둘이 장난정말많이치고 그래요.. 근데 '이오빠는 나한테 관심없겠지 뭐' 이케 생각할때마다 오빠가자꾸 설레게 해요.. 오늘은 교회서 다 같이 소풍갓어요. 잔디밭에서 간식으로 치킨다먹고 소화두시킬겸 산책하려는데 오빠는 차(조수석)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문열고가서 "오빠 나랑놀자!"햇더니 싫대요 춥다면서ㅋㅋ 그래두 계속 가자~면서 졸랏어요. 팔목잡고내려오라고 햇는데 갑자기 오빠가 제손을잡고 옆으로 앉을자리내주면서 "너가 올라와..여기앉아서같이놀자ㅋㅋ"이러는거예요! 제가 당황해서 슬쩍손빼고 어깨툭툭 치면서 틱틱거렷어요. 한참뒤에 또 손목잡고 내려오라햇더니 또 손잡아주면서 자기쪽으로당기는거에요,. 이렇게 두세번정도 반복햇을거예요. 저는오빠부모님눈치가 보여서 손바로뗏어요. 그리구 어떤집사님집에갓어요. 소파엔 오빠랑 딱붙어앉고 얘기도하고 장난도쳤어요. 그러다가 제가 손씻으러 화장실에갓다온 사이에 다른오빠가 앉아잇는거에요.. 그래서 제가"아..,여긴내자린데..ㅡㅅㅡ"이랫어요. 소파구석에 앉아잇던 짝남이 옆으로 조금 가더니 제가 앉을자리만들어주더라구요ㅎ"여기앉아" .... 그리구 밥먹고 제가할얘기잇다고 밖에 나가자고하면서 산책햇어요.. 원래는 '나 그동안 오빠많이 좋아햇어. 3년이다되가는데 오빤 여태 몰랏지? ㅎ 이제는안좋아하려고맘먹엇으니까 나 부담스럽다고 피하진마ㅎ '이러려구햇어요 근데 도저히 말을못하겟는거예요ㅠㅠ 할말이 기억이안난다고 하고 딴얘기만하다가 저기놀이터가서그네타면 기억날것같다고햇어요 그네타면서도 많이 고민햇어요..하지만 이쑥맹은 결국 말못하고 교회로다시돌아왓어요.ㅠㅠ서로어색하기만하다가.. 제가 집에갈때 자전거타고 가려고햇는데 체인이 풀린(?)거에요. 아...어뜩해ㅠㅠ 이러고잇는데 오빠가 맨손으로 고쳐주는거에요.. 하....이인간이 끝까지 설레게하네!ㅜㅁㅜ 오빠가하는행동하나하나에 눈이가고, 설레고 막 그래요ㅎ 사귀자는게아니구 그냥 좋아햇엇다고 말이라도해야 덜답답하고 아플것같애서요.. 어떡하면좋죠? 오빠도 저한테호감잇는걸가요.? 부족한 저의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언좀해됴!!!!!
저는 지금3년째 두살차이나는교회오빠를 짝사랑하고잇는 여고생입니다.
언제부턴지, 저도모르게 좋아하고있더라구요ㅎ
제가활발한성격이라서 둘이 장난정말많이치고 그래요.. 근데 '이오빠는 나한테 관심없겠지 뭐' 이케 생각할때마다 오빠가자꾸 설레게 해요..
오늘은 교회서 다 같이 소풍갓어요.
잔디밭에서 간식으로 치킨다먹고 소화두시킬겸 산책하려는데 오빠는 차(조수석)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문열고가서 "오빠 나랑놀자!"햇더니 싫대요 춥다면서ㅋㅋ
그래두 계속 가자~면서 졸랏어요.
팔목잡고내려오라고 햇는데
갑자기 오빠가 제손을잡고 옆으로 앉을자리내주면서 "너가 올라와..여기앉아서같이놀자ㅋㅋ"이러는거예요! 제가 당황해서 슬쩍손빼고 어깨툭툭 치면서 틱틱거렷어요. 한참뒤에 또 손목잡고 내려오라햇더니 또 손잡아주면서 자기쪽으로당기는거에요,.
이렇게 두세번정도 반복햇을거예요. 저는오빠부모님눈치가 보여서 손바로뗏어요. 그리구 어떤집사님집에갓어요. 소파엔 오빠랑 딱붙어앉고 얘기도하고 장난도쳤어요. 그러다가 제가 손씻으러 화장실에갓다온 사이에 다른오빠가 앉아잇는거에요.. 그래서 제가"아..,여긴내자린데..ㅡㅅㅡ"이랫어요. 소파구석에 앉아잇던 짝남이 옆으로 조금 가더니 제가 앉을자리만들어주더라구요ㅎ"여기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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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밥먹고 제가할얘기잇다고 밖에 나가자고하면서 산책햇어요.. 원래는 '나 그동안 오빠많이 좋아햇어. 3년이다되가는데 오빤 여태 몰랏지? ㅎ 이제는안좋아하려고맘먹엇으니까 나 부담스럽다고 피하진마ㅎ '이러려구햇어요
근데 도저히 말을못하겟는거예요ㅠㅠ
할말이 기억이안난다고 하고 딴얘기만하다가 저기놀이터가서그네타면 기억날것같다고햇어요
그네타면서도 많이 고민햇어요..하지만 이쑥맹은 결국 말못하고 교회로다시돌아왓어요.ㅠㅠ서로어색하기만하다가..
제가 집에갈때 자전거타고 가려고햇는데 체인이 풀린(?)거에요.
아...어뜩해ㅠㅠ 이러고잇는데 오빠가 맨손으로 고쳐주는거에요..
하....이인간이 끝까지 설레게하네!ㅜㅁㅜ
오빠가하는행동하나하나에 눈이가고, 설레고 막 그래요ㅎ
사귀자는게아니구 그냥 좋아햇엇다고 말이라도해야 덜답답하고 아플것같애서요..
어떡하면좋죠? 오빠도 저한테호감잇는걸가요.?
부족한 저의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