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편이랑 살아야 하나요?

좌절금지!2008.09.03
조회1,917

작년에 혼전임신으로 엄마 반대임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했죠? 결혼하기전에 제가 지금의 남편을 데리고 왔는데 엄마는 보시고 별로 맘에 않드셨죠? 시간이 흐르고 임신을 하는 바람에 엄마는 지금의 남편을 반대하시고 별로 좋아하시지를 않으셨지만?그래도  지금의 남편의 회사의 찾아가서 어떤 남잔지 볼려고 했고  화가 나서 저의 대해 남편한테 않 좋은 말을 했죠? 그래서 남편이 엄마한테 고소한다고 하고 오지를 말고 가지를 말고 아는 체도 하지를 말라고 하고 시간이 지난후 삼촌이랑 이모들이랑 시댁식구들이랑 화해할려고 왔는데 나는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신랑은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을 않하더라고요... 그리고 시어머니는 애기씨도 사고치고 결혼했다고 얘기하고...올해에 애 낳고 친정에서 산후조리를 했는데...맨날 와서는 애한테 잘하는지 못하는지 감시하고 지켜보고 제가 애한테 잘 못보고 그러면 눈까리 뻿까? 입을 확 찢어버릴까? 저한테 멍청이라고 하고 돌대가리라고 말하고 엄마 앞에서 자기는 엄마 앞에서 내복 바람으로 돌아다니고 엄마가 오빠 옷이라도 입고 자라고 했는데 않 입고 자고...자기는 처가에 와서 맨날 어렸을떼 자기는 이뻤서 서로 볼려고 번호표 뽑아 났다고 맨날 자랑하고 장모보고 사위가 이뻐요...손자가 이뻐요...물어 보고 맨날...자기는 애보다가 5분도 안되서 엄마나 저한테 주고 그리고 총각때 돈 많이 모았는데 농담반 진담반으로 애한테 너 때문에 등골 휘어진다고 말하고,..신랑이,...친구가 저의 친정집에 놀러오면 애 보러 여자들끼리 얘기를 할려고 하는데 자기 욕하는지 않하는지 와서 끼어들어서 감시하고 엄마 앞에서는 싸워서 이혼하자고 3번이나 얘기하고 저번 주일에는 남편도 저도 교회가는데 아무리 농담이라고 해도 저보고 오후예배 않간다고 사탄이라고 악마라고 하고 이번에 시골에 갔는데 우리 애기가 인기 많은데 친척들 사이에 자기는 인기 많은줄 알고 친척들은 자기들끼리 얘기하지 남편하고 얘기도 않하고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그리고 밤 되서 잘려고 하는데 와서 장모한테 둘쩨 낳을까요? 딸이 좋아요? 사위가 좋아요? 물어보고 시댁 식구는 애기한테 조금이라도 모기 물리면 친정에 말이 많고...애가 울면 뭐때문에 울리나면서 그러고 신랑이 이렇게 모지라는 줄 몰랐어요...이런 신랑이랑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화도 않 통하고...얼굴만 보면 스트레스 시부모님도 마찬가지지만...엄마하고 살때가 그립고 요즘들어서 돌아가신 아빠도 보고 싶네요..볼수가 없으니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