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그렇지 세번 만나면 솔직히 느낌 오지 않나 오래 알고 지낸 사이 제외하고 말이야
Best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공감.......나이 먹으면 이성과 단둘이 밥 먹는 기회조차 잘 생기지 않는다.
Best관심있으면 첫날부터 불꽃이 파바박!!! 요러든데요 세번 밥먹어도 별 진전없으면 진짜 편한친구인거임 밥도 편해야 잘먹히니까
오즈 야스지로는 뭐하는 사람입니까? 마치 세상의 모든 남녀관계를 다 아는 것처럼 써놨는데, 오히려, 세번 만나고 나서 매력을 발견해서 계속 만나가는 경우도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문구보고 혹하지 않으시길.
오즈 야스지로가 누군데염??
사람과 사람사이에 호감을 느끼고 맘을 정하는 시기를 저정도로 보는듯.... 하지만!! 사람이 다 이렇다라고 정의를 할수없으니~~ 개개인의 차이라고 생각하세요~
감정 생기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경우도있지않나? 저건 소개팅에서는 잘 통용될듯
사람은 3이라는 숫자에 민감하죠. 두 명이 신기하게 어디 응시해도 관심없지만, 세 명이 하면 달라짐. 기회도 3번 정도 주는 게 인지상정이라는 보편적 인식.
대체 저 일본쪽바리가 뭐길래 그렇게 신뢰하는겨 세상이 다 저사람 생각처럼 돌아가는줄 아나
세번까지도 안갈텐데 관심없다면 어장관리 아닌이상에야
세번을보고도 아무일이없으면 단념해야죠 ㅋㅋㅋㅋ 세번볼동안 뭔 스킨쉽을하거나 하란말이아니라 상대방이 눈에띄게 호감을 표현한다던가 등등... 그런거라도 있어야죠 ㅋㅋㅋ
소개팅, 중매의 경우 더도말고 딱 세번만 만나봐라는 말이 있지 이게 다 이유가 있는거임 ㅋ 다 알순 없어도 최소한 어떤 취향이나 기본적인 매너 성격 등 "아 이 사람이랑 사귀면......" 정도의 판단이 가능해지는데 그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세번 만나서도 판가름이 안나는건 좀 그렇지 꼭 잠자리가 아니라 세번이나 만났으면 어느 한쪽은 호감이든 비호감이든 생기기 마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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