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블루 ㅡ 귀염돋는 아깽이

엽랭2014.04.21
조회12,048
안녕하세요
저는 2주일정도 고양이집사를 하게된 흔녀입니다
ㅎㅎ
우리 막둥이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됬어요

우리아깽이는 분양받을때 55일된 아가였어요

우리 아가는 잠꾸러기에요

엄마 다리에서도 잘자고

요상한 모양으로 베개에 기대서 자고

아빠배에 올라가서 자고

자기찍는줄알면 자다가 손으로 막고

웃으면서 자고

틈만 나면 누워서 자요

혼자서 셀카도 찍고 ㅎㅎ

아빠가방을 씹고 뜯으면서

낚시놀이만하면 정신을 못차려요

호기심도 왕성해서

아빠 품에 꼭 들어가서 숨어있어요

우리아깽이 베스트샷만

몇개 올려봤어요

반응 좋으면 2탄도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