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 나라 우리조국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그저 평범한 서른 초반의 남자입니다 30년 인생을 살면서 우리조국 대한민국을 거쳐간 무수한 사건사고를 보면서 그 사건사고에 대처하는 권력층의 모습을 보며 그럼그렇지 어쩔수없는 현실이야라고 느껴왔습니다만 이번 세월호 사건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영화 변호인을 보면 명대사가 나옵니다 다들 아실겁니다
국가는 국민이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다시 묻고싶습니다
국가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합니까
국민이 곧 국가이며 국가가 곧 국민이 아니었습니까?
하지만 정작 이번 세월호를 통해 제가 보아온 국가는 권력층의 기득권을 위해 기득권을 가진 권력층을 위한 국가였습니다
사고날 폭탄주 파티를 벌인 세종시 시장을 지낸 시장후보,재난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안행부 국장, 재난현장에와서 유가족들에게 사과를 해도 모자를판에 차 안에서 팔짱을 끼다못해 쳐주무신 국무총리 등...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국가인겁니까? 그 기득권이 그렇게도 좋으십니까?
그 벼슬들이 그대들의 기득권을 위해 존재하는겁니까?
그 벼슬 그대들 스스로가 얻어낸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그 벼슬 국가인 국민들이 하사한 벼슬입니다
그 벼슬 달고만 있을 거라면 그 벼슬 달고도 국민을 국가를 모르쇠할거라면!! 그 벼슬 내려놓으십시오
그게아니라면 최선을 다해 국민을 위해 국가를 위해 진실된 모습 보여주십시오
세월호 사건으로 느낀 대한민국
영화 변호인을 보면 명대사가 나옵니다 다들 아실겁니다
국가는 국민이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다시 묻고싶습니다
국가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합니까
국민이 곧 국가이며 국가가 곧 국민이 아니었습니까?
하지만 정작 이번 세월호를 통해 제가 보아온 국가는 권력층의 기득권을 위해 기득권을 가진 권력층을 위한 국가였습니다
사고날 폭탄주 파티를 벌인 세종시 시장을 지낸 시장후보,재난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안행부 국장, 재난현장에와서 유가족들에게 사과를 해도 모자를판에 차 안에서 팔짱을 끼다못해 쳐주무신 국무총리 등...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국가인겁니까? 그 기득권이 그렇게도 좋으십니까?
그 벼슬들이 그대들의 기득권을 위해 존재하는겁니까?
그 벼슬 그대들 스스로가 얻어낸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그 벼슬 국가인 국민들이 하사한 벼슬입니다
그 벼슬 달고만 있을 거라면 그 벼슬 달고도 국민을 국가를 모르쇠할거라면!! 그 벼슬 내려놓으십시오
그게아니라면 최선을 다해 국민을 위해 국가를 위해 진실된 모습 보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