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일주일만에 다른여자랑 사귄 그 사람 일주일동안 저는 울고 불고 매달리고 협박도 해보고 무릎
까지 꿇었는데 단호하더군요 저없이 행복하는법을 알겠다며 그렇게 돌아섰던 애였는데 결국은 다른 저보다 어리고 이쁜 여자얘와 사겨 카톡프사나 페북에 다정한 사진들을 올리더군요 처음엔 억장이 무너지는거같았지만 오래가지 않을꺼야 금방돌아오겠지 라는생각으로 살다가 그걸 알고난후 일주일 저번주말 술먹고 차단한줄 전화를했었는데 그새 전화를 풀어놔 봤더군요 마지막으로 술이나 먹자고 해서 같이 많은 애기를 했습니다 .너가 어떻게 바로 다른여자를 사귈수있냐며 등등 너떄문에 남자가 무섭다 등등 그남자도 술에취했는지 저를 붙잡더군요 근데 그여자랑은 헤어지기 싫대요 ...저도 멍청하거기서 정이 뚝떨어지거나 단호했어야 됬는데 이남자가 자꾸 여지를 주니 저도 결국 사람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내곁에좀 오라고 그여자는 지금 헤어져도 나만큼아프진않을거라며 ...그런말을 했습니다. 이남자 저의 계속된 매달림떄문이였는지 다음날 오후 그여자를 만나서 말해보고 결정하겠답니다.
그런데 만나서 물어본다는 소리가 다른건 다 안말하고 자기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물어봤대요 ...그렇게만 물어보면 어느 여자든 당연히 좋아한다고 하지않나요 그것도 연애초 그여자는 저랑 헤어지고 바로 자기랑 사귀는거 알았고 그러면서도 그사람에게 먼저 사귀자고 했던사람입니다..그런여자가 당연히 좋다고 하겠죠 ..전화와서 마지막으로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냥 좀만더 참으라고 힘들어도 ...제가 그여자가 좋냐고 하니깐 좋대요 ...그전엔 모르겠다면서 그러더니 ....그여자랑 애기하고 난뒤엔 먼가 맘이 변했나봐요 ...저는 사랑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데 그여자는 좋답니다...그럼 여지를 주지말지 ...모르겠다는식으로 지금까지 일관되게 말해서 저는 괜히 희망이란걸 가지다 또 한번 큰 이별에 데이네요 ....여러분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지요 ...이제 정말 끝이라서 연락도 못해요 ...또 한번 하루하루 사는게 힘이들거같네요 ..아침에 눈뜨는게 싫고 밤에 자는게 무섭고 ...그냥 다시 돌아올거란 실낱같은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버텼는데 이제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무서워요..님이 보란듯이 잘살면 되요! 자기계발하세요 ! 이런말들보다 좀 구체적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빨리 떨쳐버릴수 있고 힘들어 하지 않을지 알려주세요 ...부탁입니다...다시 그사람을 짝사랑하는 기분이라서 너무 맘이 아파요 이제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랑 행복하게 잘 사귈 생각을 하니...그래도 한떄는 내사람이였는데 ...그사람이 진짜 그 여자를 좋아하는거겠죠 ?.. 그사람의 심리도 궁금해요 ...구체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
이제 정말...
안녕하세요 저번에 글을 올렸던 사람인데 이제 저희가 진짜끝인건지 좀 봐주세요 ..
저랑 일주일만에 다른여자랑 사귄 그 사람 일주일동안 저는 울고 불고 매달리고 협박도 해보고 무릎
까지 꿇었는데 단호하더군요 저없이 행복하는법을 알겠다며 그렇게 돌아섰던 애였는데 결국은 다른 저보다 어리고 이쁜 여자얘와 사겨 카톡프사나 페북에 다정한 사진들을 올리더군요 처음엔 억장이 무너지는거같았지만 오래가지 않을꺼야 금방돌아오겠지 라는생각으로 살다가 그걸 알고난후 일주일 저번주말 술먹고 차단한줄 전화를했었는데 그새 전화를 풀어놔 봤더군요 마지막으로 술이나 먹자고 해서 같이 많은 애기를 했습니다 .너가 어떻게 바로 다른여자를 사귈수있냐며 등등 너떄문에 남자가 무섭다 등등 그남자도 술에취했는지 저를 붙잡더군요 근데 그여자랑은 헤어지기 싫대요 ...저도 멍청하거기서 정이 뚝떨어지거나 단호했어야 됬는데 이남자가 자꾸 여지를 주니 저도 결국 사람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내곁에좀 오라고 그여자는 지금 헤어져도 나만큼아프진않을거라며 ...그런말을 했습니다. 이남자 저의 계속된 매달림떄문이였는지 다음날 오후 그여자를 만나서 말해보고 결정하겠답니다.
그런데 만나서 물어본다는 소리가 다른건 다 안말하고 자기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물어봤대요 ...그렇게만 물어보면 어느 여자든 당연히 좋아한다고 하지않나요 그것도 연애초 그여자는 저랑 헤어지고 바로 자기랑 사귀는거 알았고 그러면서도 그사람에게 먼저 사귀자고 했던사람입니다..그런여자가 당연히 좋다고 하겠죠 ..전화와서 마지막으로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냥 좀만더 참으라고 힘들어도 ...제가 그여자가 좋냐고 하니깐 좋대요 ...그전엔 모르겠다면서 그러더니 ....그여자랑 애기하고 난뒤엔 먼가 맘이 변했나봐요 ...저는 사랑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데 그여자는 좋답니다...그럼 여지를 주지말지 ...모르겠다는식으로 지금까지 일관되게 말해서 저는 괜히 희망이란걸 가지다 또 한번 큰 이별에 데이네요 ....여러분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지요 ...이제 정말 끝이라서 연락도 못해요 ...또 한번 하루하루 사는게 힘이들거같네요 ..아침에 눈뜨는게 싫고 밤에 자는게 무섭고 ...그냥 다시 돌아올거란 실낱같은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버텼는데 이제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무서워요..님이 보란듯이 잘살면 되요! 자기계발하세요 ! 이런말들보다 좀 구체적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빨리 떨쳐버릴수 있고 힘들어 하지 않을지 알려주세요 ...부탁입니다...다시 그사람을 짝사랑하는 기분이라서 너무 맘이 아파요 이제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랑 행복하게 잘 사귈 생각을 하니...그래도 한떄는 내사람이였는데 ...그사람이 진짜 그 여자를 좋아하는거겠죠 ?.. 그사람의 심리도 궁금해요 ...구체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