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한번 가보세요.
재미난 사진 많아요...
심심할때 한번 가보세요.
재미난 사진 많아요...
Best짜식...
Best아ㅋㅋㅋ너무 귀엽다 애긴데 왜이리 쿨해...난 또 왜 쓸데없이 설레고 난리지....
짜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녀석
선생님 완전 엄마미소 지으셨을듯ㅋㅋㅋ
나도 저나이때 용기가 있었지. 우리유치원에 진짜 예쁜 여자에 입술에 키스했는데...울더라고~ 근데 난 그때까지 다들 나한테 어른들이 뽀뽀해달라고 해서 뽀뽀해주면 다좋아하는줄 알고 뽀뽀했다가 걔가 엉엉~ 우는 바람에 아무한테나 뽀뽀하면 안되는걸 그때 깨달았음.
우리 아파트주변에 초등학교 중학교 나란히 있음 울 압가트 놀이터와 평상앞에서 엄청시끌 시끌 들어봉션 대화의 반이 욕. 나름 지름길인지 등하교때 많이들 지나가는데 오후에 아파트 입구에 있는 의자에 앉아 담배피는 5,6학년쯤 돼보이는 여자애들 종종봄. 가끔 창문열고있는데 남자애하나놓고 싸우는 중학교여자애들도 봄. 이젠 애들이 애들로 안보인다능
되게 뜬금없는데 학교 가는 길에 옆길에 꽃이 되게 예쁘게 펴있었음 . 아 폈구나 하고 지나가는데 어떤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계속 꽃 앞에 서있더라구요 그거 보고 아무생각 없이 지나가려는데 애가 꽃이 예쁜데 꺾지는 못하고 바닥에 떨어진 꽃 줍더니 천진하게 웃더라구요 그거보고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던가.. 생각이 들고 반면 꽃 하나에 웃음이 나는 순수함이 부럽기도 하고. 한 초등학생의 순수함을 보고 아침부터 기분 좋았네요
아ㅋㅋㅋ너무 귀엽다 애긴데 왜이리 쿨해...난 또 왜 쓸데없이 설레고 난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남자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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