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2012년도 여름에 들어와서 아직까지 다니고 있습니다.사장님은 사무실에 출근을 안하시는 분이십니다.한번씩 일 있을 때만 사무실에 들러주시는데 한달에 3번 볼까말까 하는 정도 입니다. 사장님이 바쁘시고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먼저 근로계약서 쓰자는 말을 도통 안하셔서 아직까지 근로계약서 없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월급이라해봐야 상여금 같은 보너스 일절 없고 달랑 4대보험료 같은 세금 제하고 받는 117만이 전부 입니다.형식적으로라도 써야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이제와서 근로계약서 쓰자고 말 꺼내기도 뭐하고.. 저는 일년 넘었고해서 내일이라도 그만둘 생각을하고 있는 입장인데요.어찌됐든 이런 건 사장님이 먼저 쓰자고했어야 하는데 사장님이라는 사람이 관심을 갖지를 않으니. 아직까지 일원 한푼 월급 인상을 안해주시니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있는지라. 기다리면 올려주겠지하고 인내심 가지고 기다리고는 있는데 아직까지 깜깜무소식이네요. 사장님 해도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이제는 조금씩 화가 나려고 합니다.한편으로는 사장님 행동이 괘씸하기도 하구요.월급을 조금이라도 올려주고 해야 근로자인 내 입장에서는 일도 더욱도 열심히하고 할텐데 117만 원 받고 다니려고하니 한숨만 푹푹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진작부터 사장님이 저더러 사람 구해놓고 나가라고 날짜 정해지는대로 자기한테 알려달라고 몇 번씩이나 말씀이 있으셨지만 저는 무시하고 계속 철판 깔고 다니고 있습니다. 짧게짧게 직장생활하는 것도 습관이 될까봐 일단은 들어왔으니까 인내심가지고 버티는데까지 버티는 중에 있고요. 이직을 하려해도 일년보다는 이년이 인정 받는 건 사실이고해서 말 꺼내는게 좀처럼 쉽지 안터라구요. 지금은 더이상 미련이 없습니다. 계약서 쓰고 싶다고 제가 먼저 말 꺼내어야 되는게 맞는 거였나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핑계라면 핑계인데 사장님은 사무실에 출근은 안하시지 한달에 서너번 얼굴 볼까하는 분인데 말꺼내기가 좀처럼 쉽지 않터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와버렸습니다. 이직을 생각하는 마당에.. 그것도 그거지만 2, 3일전에는 사장님한테 너, 다른데 갈데 있으면 가라? 라는 말까지 듣고 말았습니다. 이제와서 근로계약서 쓰는건 물 건너 갔고 사직서 쓰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래저래 싸인 것도 많은데 퇴사 후에 노동청 찾아가서 근로계약서 미작성건으로 신고하려고하는데 혹시 저한테 피해가는게 있으면 어쩌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사장이 맞고소 이런거로 나한테 고소 들어가고 하는건 아닌지.. (오히려 내가 당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사장님 나라는 사람을 너무 물로 보는 것 같아서 미작성건으로 혼내주고 싶습니다. 암튼.. 경험이 있거나 잘 아시는 분 계신지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퇴사 후, 근로계약서 미작성 신고하고자 합니다.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2012년도 여름에 들어와서 아직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님은 사무실에 출근을 안하시는 분이십니다.
한번씩 일 있을 때만 사무실에 들러주시는데 한달에 3번 볼까말까 하는 정도 입니다.
사장님이 바쁘시고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먼저 근로계약서 쓰자는 말을 도통 안하셔서 아직까지 근로계약서 없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월급이라해봐야 상여금 같은 보너스 일절 없고 달랑 4대보험료 같은 세금 제하고 받는 117만이 전부 입니다.
형식적으로라도 써야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이제와서 근로계약서 쓰자고 말 꺼내기도 뭐하고..
저는 일년 넘었고해서 내일이라도 그만둘 생각을하고 있는 입장인데요.
어찌됐든 이런 건 사장님이 먼저 쓰자고했어야 하는데 사장님이라는 사람이 관심을 갖지를 않으니.
아직까지 일원 한푼 월급 인상을 안해주시니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있는지라.
기다리면 올려주겠지하고 인내심 가지고 기다리고는 있는데 아직까지 깜깜무소식이네요.
사장님 해도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화가 나려고 합니다.한편으로는 사장님 행동이 괘씸하기도 하구요.
월급을 조금이라도 올려주고 해야 근로자인 내 입장에서는 일도 더욱도 열심히하고 할텐데 117만
원 받고 다니려고하니 한숨만 푹푹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진작부터 사장님이 저더러 사람 구해놓고 나가라고 날짜 정해지는대로 자기한테 알려달라고 몇 번씩이나 말씀이 있으셨지만 저는 무시하고 계속 철판 깔고 다니고 있습니다.
짧게짧게 직장생활하는 것도 습관이 될까봐 일단은 들어왔으니까 인내심가지고 버티는데까지 버티는 중에 있고요.
이직을 하려해도 일년보다는 이년이 인정 받는 건 사실이고해서 말 꺼내는게 좀처럼 쉽지 안터라구요.
지금은 더이상 미련이 없습니다.
계약서 쓰고 싶다고 제가 먼저 말 꺼내어야 되는게 맞는 거였나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핑계라면 핑계인데 사장님은 사무실에 출근은 안하시지 한달에 서너번 얼굴 볼까하는 분인데 말꺼내기가 좀처럼 쉽지 않터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와버렸습니다.
이직을 생각하는 마당에.. 그것도 그거지만 2, 3일전에는 사장님한테 너, 다른데 갈데 있으면 가라? 라는 말까지 듣고 말았습니다.
이제와서 근로계약서 쓰는건 물 건너 갔고 사직서 쓰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래저래 싸인 것도 많은데 퇴사 후에 노동청 찾아가서 근로계약서 미작성건으로 신고하려고하는데 혹시 저한테 피해가는게 있으면 어쩌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사장이 맞고소 이런거로 나한테 고소 들어가고 하는건 아닌지..
(오히려 내가 당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사장님 나라는 사람을 너무 물로 보는 것 같아서 미작성건으로 혼내주고 싶습니다.
암튼..
경험이 있거나 잘 아시는 분 계신지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