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유ㅠㅠ

2014.04.21
조회3,221


서울사는 평범하지않은 프리랜서 24녀자입니다
프리랜서의 일을 시작한지는 어언 2년
혼자산지 4년 남친이없게된지 2년째..

워낙 일이 만나는사람들도 다 프리랜서인 일이라
각자 개인생활이 너무 바쁘고 서울에 친구하나 없이 사니깐 더 외롭네요ㅠㅠ

외롭단 생각없이 잘 살다가 어느날 술한잔하고 집에왓는데 어찌나공허하던지 눙물이..ㅠㅠㅠㅠ

그러다가 얼마전 일을 나갓는데 같은 팀이 된 남정네의 뒷태가 너무 예뻐서 안고싶더라고요 제가 백허그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런걸까요 변탠가요 저 ㅋㅋㅋ 진정 사리나올거같습니다ㅋㅋㅋㅠㅠ

핸드폰이울리면 일얘기에 그나마 잇능 고향친구나 대학친구는 연애중이라 바쁘고ㅠㅠ
어느날 톡톡을 들어와 봣는데 겁나공감가서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친구들이 동호회같은거나 학원이라도 다녀봐라고 하는데 진짜그렇게까지해야하는걸까요...
ㅠㅠ 외롭네요
뭔가 핸드폰으로 써서 그런가 횡설수설햇는데 직장인분들월요일인데뽜이팅하세요!!

댓글 28

솔로남오래 전

너카톡아이디알려줘~

솔로남오래 전

아이디알려주삼

솔로남오래 전

카톡아이디알려줘

그냥그런사람오래 전

서울온지 5년차... igemonde@naver.com 으로 카톡아이디 보내주세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힘내요오래 전

힘내요 누나

솔로남오래 전

카톡해?

여름이가고가을이오듯오래 전

네 그렇게까지 해야하는거에요

24남오래 전

저는 서울에 살아서 가족이 다 서울에 있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그런게있는거같아요 일-집 하다보니 인연 만들기도 쉽지않고.. 지방에서 올라오셧다니 더힘드시겠네요 동갑으로 반말한번쓸게요 친구야 힘내! 파이팅!! 같이 파이팅해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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