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이별 카테고리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남자분들한테 설렜던 경험들 좀 써주세요~
썸남조차없는 저에게 설렘을 선사해주세요...
사진은 너무 귀여워서..♥
Best부끄러워서 고개 푹 숙이니까 오빠가 쪼그려 앉아서 내 손잡고 흔들흔들 하면서 "ㅇㅇ아. 오빠 안볼꺼야~~~?" 하면서 씩 웃을때 ㅠㅠㅠ
Best회사에서 뭐물어봤는데 걍거기서 알려줄줄 알았더니 저벅저벅 내자리로 와서 난앉아있고 그사람이 뒤에? 위에? 서가지고 마우스로 슥슥 하다가 나중에 키보드까지 뙇!!하면서 막 뭐라뭐라 알려주는데 뭐라는지 귀에 하나도 안들리고 정수리냄새 나면 어떡하지부터 다른사람이 보면 어떡하지 하는 염려랑 그사람 향수냄새랑 슬쩍쓸쩍닿는 팔이랑 팔뚝힘줄때문에 혼란크리와 함께 남자로 다시보이고심장 어택당해서 결국에 못알아듣고 다른사람한테 다시물어봄 여튼 지금은 내남친
Best고개 살짝 숙이면서 눈을 빤히 무슨 일 있나 괜찮나 하는 눈빛으로 쳐다볼 때 그리고 무리지어 있는데 나 계속 챙길 때
전화통화할때 겁나 낮은 동굴톤 목소리로 내가 말하는ㄴ말의 끝부분을 살짝살짝 웃으면 따라했을 때
학교애서 애들이랑 조짜서 치킨3마리먹는데 내가다먹으니까 우리조애들한테1개씩준거 근데나한테닥다리줌
학교애서 애들이랑 조짜서 치킨3마리먹는데 내가다먹으니까 우리조애들한테1개씩준거 근데나한테닥다리줌
뒤에서 안아줄때
치킨사줄때
새벽에 자? 라고 카톡올때
밤 늦게 끝나고 집에 오는데 위험하다고 데려다줄때... 는 남친 생기면 해달라 할꺼야ㅠㅠ
쓰고싶지만 쓸일화가없어서 댓글만읽고간다 뚀르륵...☆
회사에서 뭐물어봤는데 걍거기서 알려줄줄 알았더니 저벅저벅 내자리로 와서 난앉아있고 그사람이 뒤에? 위에? 서가지고 마우스로 슥슥 하다가 나중에 키보드까지 뙇!!하면서 막 뭐라뭐라 알려주는데 뭐라는지 귀에 하나도 안들리고 정수리냄새 나면 어떡하지부터 다른사람이 보면 어떡하지 하는 염려랑 그사람 향수냄새랑 슬쩍쓸쩍닿는 팔이랑 팔뚝힘줄때문에 혼란크리와 함께 남자로 다시보이고심장 어택당해서 결국에 못알아듣고 다른사람한테 다시물어봄 여튼 지금은 내남친
이제헤어지려고 계단내려갈라는데 갑자기 잡더니 두볼감싸서뽀뽀해줄때 개설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