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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2014.04.21
조회203

너무 힘이드네

힘들고 또 힘들어

 

잊으려고 연락안한건데 또 힘들어 .....

 

내 상황 생각 못해주는 널 보면 너무 화가나고 속상했는데

 

마음은 먼 지랄을해도 너고 나 살지 말라고 죽으라고 하늘에서 그러는건가..

 

난 너 아니면 안됬고 너 아니면 지금도 안되는데

 

너만 몰랐었고 너만 지금도 몰라..

 

이젠 전화도 못하겠다... 몇일전에 한번했었는데 목소리 좋아보이더라..

 

난 아무 말도 못하고 울고만 있었지만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한편으론 또 싫다..

 

한번만 안아보고 싶어.. 그때처럼 세상 다 가진것같았는데

 

이젠 못하네..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