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힘들어요진짜....

플루토2014.04.21
조회10,717
안녕하세요.. 16살 여자입니다..
진짜...제가 가슴이 너무 컴플렉스에요...75E를 입는데요 ;;
걸어다닐때도 조금만 쿵쿵 걸으면 출렁거리는데 체육시간같을때 뛸때는 진짜 미치겠어요....
체육시간에 남자애들이 제가 뛰거나 그러면 다 쳐다보고 낄낄대요...진짜 수치스럽고 싫어요.... 줄넘기 실기가 있었는데 그때 진짜 실기점수 포기하고라도 안할까 고민했었어요 결국 했지만 그때 남자애들이 다 쳐다보고 출렁댄다 이딴소리 하는거 솔직히 지들끼리 얘기해도 다 들리는데 정말 수치스러웠어요.... 교복입을때도그렇고 사복입을때도 다 가슴만쳐다보는것같고...
창피하기도 하고 뛸때는 아프기까지해서요...
안출렁거리는 방법 같은거 없나요... 뛸때는 막 배쪽에 옷 잡고 뛰고... 친한 여자애들은 맨날 뒤에서 움켜쥐고 가고.... 성인이 되면 웃을일이 된다는데 그때까진 무조건 이렇게 버텨야만 되는건가요... 이렇게 놀리고 그런 애들이 성인이 되자마자 갑자기 제 가슴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는게 말이되나요...ㅜ 잘 모르겠네요.....자신감도 없어지고 위축돼요.....요즘.....

댓글 13

눈누오래 전

저는 85D 인데요 저도 중3이예요. 근데 제가 체격도 좀 있고 그래서 체육들어있는 날이면 와이어보다는 스포츠하고가는데요. 정말 베댓님말씀대로 가슴도 덜흔들리고 약간 작아도보여서 추천해드릴께요! 제가 여중다녀서 님의 마음을 이해는못하지만...ㅠㅜ 힘내요♥

181훈남오래 전

그정도 가슴이면 대학교만 가면 남자들이 너한테 사랑고백 개쩐다. 그땐 니 큰 가슴한테 스스로 고맙다고 절하고 다닐꺼다 걱정 하지마라

괜찮아오래 전

저는 30살의 이미 결혼한 아줌마예요:) 집안 유전이라 저도 어렸을때부터 가슴이 컸고 현재도 80E예요..어렸을땐 한참 외모나 이성에 관한 호기심도 많고 사춘기가 오고하니 큰가슴이 부끄럽고 창피하기만 했었어요,지금도 큰 가슴때문에 목이나 어깨가 아프고 쑤실때가 있지만...ㅠㅠ나이가 들수록 본인 몸이 아름다워보이고 자랑스러워지는 순간이 올거예요,축소수술을 받든 안받든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겠지만 아직은 어리니 너무 스트레스받으며 고민하지말고 예쁜 아가씨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오히려 날씬한 몸에 큰가슴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으니 긍정적인 면으로도 생각해보며 본인의 몸을 사랑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괜찮아오래 전

저는 30살의 이미 결혼한 아줌마예요:) 집안 유전이라 저도 어렸을때부터 가슴이 컸고 현재도 80E예요..어렸을땐 한참 외모나 이성에 관한 호기심도 많고 사춘기가 오고하니 큰가슴이 부끄럽고 창피하기만 했었어요,지금도 큰 가슴때문에 목이나 어깨가 아프고 쑤실때가 있지만...ㅠㅠ나이가 들수록 본인 몸이 아름다워보이고 자랑스러워지는 순간이 올거예요,축소수술을 받든 안받든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겠지만 아직은 어리니 너무 스트레스받으며 고민하지말고 예쁜 아가씨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오히려 날씬한 몸에 큰가슴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으니 긍정적인 면으로도 생각해보며 본인의 몸을 사랑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괜찮아오래 전

저는 30살의 이미 결혼한 아줌마예요:) 집안 유전이라 저도 어렸을때부터 가슴이 컸고 현재도 80E예요..어렸을땐 한참 외모나 이성에 관한 호기심도 많고 사춘기가 오고하니 큰가슴이 부끄럽고 창피하기만 했었어요,지금도 큰 가슴때문에 목이나 어깨가 아프고 쑤실때가 있지만...ㅠㅠ나이가 들수록 본인 몸이 아름다워보이고 자랑스러워지는 순간이 올거예요,축소수술을 받든 안받든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겠지만 아직은 어리니 너무 스트레스받으며 고민하지말고 예쁜 아가씨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오히려 날씬한 몸에 큰가슴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으니 긍정적인 면으로도 생각해보며 본인의 몸을 사랑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괜찮아오래 전

저는 30살의 이미 결혼한 아줌마예요:) 집안 유전이라 저도 어렸을때부터 가슴이 컸고 현재도 80E예요..어렸을땐 한참 외모나 이성에 관한 호기심도 많고 사춘기가 오고하니 큰가슴이 부끄럽고 창피하기만 했었어요,지금도 큰 가슴때문에 목이나 어깨가 아프고 쑤실때가 있지만...ㅠㅠ나이가 들수록 본인 몸이 아름다워보이고 자랑스러워지는 순간이 올거예요,축소수술을 받든 안받든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겠지만 아직은 어리니 너무 스트레스받으며 고민하지말고 예쁜 아가씨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오히려 날씬한 몸에 큰가슴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으니 긍정적인 면으로도 생각해보며 본인의 몸을 사랑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호이오래 전

진짜 가슴작은사람들은 부러워하는데 이거진짜 불편할것같음...차라리 한국평균사이즈인 a컵이날듯..그만큼 안좋은거니까 사람들맨날 들어와서 자랑질이냐 이러지 마라

오래 전

저도 학창시절부터 늘 가슴이커서 고민이었어요ㅠㅠ 체육을 좋아하는데도 줄넘기 달리기같은 뛰는운동할때도 힘들었구 가슴둘레잴때는 랩으로 감싸고 가고 그랬어요. 도움이될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에 미니마이저브라 검색해서 하나장만하는거도 괜찮을것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추천받아서 착용하는데 육안상으로는 확실히 작아보이고 헬스할때도 출렁이는게 좀 덜하긴하더라구요ㅜㅜ 나중에 성인되면 다들 부러워해요~ 지금은 놀림이 부끄러울수있지만 저처럼 랩으로감싼다던지 그런ㅜㅜ 몸에 안좋은 행동은 마시구 당당히 다니시길!

오래 전

난 75aaa인데 차라리 큰게 낫지안을까싶음..이쁜브라없고 스포츠브라해도 맞고 애들이 앞이냐고 놀리고 치고 아 등인줄알앗어하고 쪼개고....노래까지만들어서 놀리고ㅜㅜㅜㅜㅜ남자애들이랑 장난치다가 거기 맞아도 애들은 모름.....하....차라리 컷으면좋겟어

오래 전

청소년이라 철이없어서 놀리나보네요. 확실한건 성인이되면 성희롱/성취행으로 들어가기에 대놓고 놀리지는 못하죠^^; 그냥 어른과 덜성숙한 청소년의 차이일뿐.. 작아도 문제 커도 문제이긴한데 나중에 성인이 되서 느낀건 모양이 이뻐야 옷태도 나요. 확실히 볼륨이 있으면 옷맵시가 이뻐서 좋아요. 보니까 75면 상당히 마른편이신데 밑이 댓글 다시는분들처럼 확실하게 자신의 의사만 밝히고 또 부끄러워하고 뒤로 숨으면 더 놀림이 심해지실듯.. 순위매기는건 성인되서도 지들끼리 해요>^^:; 그래도 너무 싫다면 아직 성장단계이니 지금은 어쩔수없고 성인이 되어서 축소성형수술하면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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