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짝사랑한지도 거의 2년이란 세월이 다 되어 가는구낭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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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 그대로 짝사랑 갸는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근대 날 싫어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

 

답답해서 그런건가?

 

내가  간도 많이 보고 그래서 그런가?

 

난 사실 시간만 지나면 잊혀지는 줄 알았어

 

근대 그게 아니더라

 

내가 다른 누군가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는 이상

 

잊지 못할거 같아..

 

근대 내가 다른 사람을 좋아 할수 있을지도 지금으로선 의문이네

 

말 그대로 껀덕지도 없고

 

그렇다고 말 주변도 없고

 

잘 나지도 않아서

 

참 힘드내..

 

나이는 점점 들어가고

 

갸는 좋은 짝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을라나?

 

이젠 다른이한테도 눈을 돌리려고

 

다시 한번 사랑할 기회가 온다면 그땐

 

좀 더 당당하게 다가가려고..

 

용기내어 내 마음을 다 표현을 해야겠네

 

그냥 좋은남자 만나 행복하게 잘 살아

 

어차피 넌 나에게 올 생각이 없잖아

 

그래도 난 너가 싫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