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이제 150일가량 지났는데.. 그간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요근래 연락해도 대화가 짧고...카톡 대화도 짧고.. 뭔가 기분이 안좋은건가 싶어 기프트콘으로 선물도 보내고... 그런데 저녁에 전화대화에서... 만나는거 생각 다시 해보고 싶다는 말을 하더군요.. 저에 대해 자신이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말.. 또..제가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당황스러웠다 라는 말.. 그리고 저보고도 생각해보라는 말... 을 끝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다음날 스마트폰만 멀뚱멀뚱 바라보며..일도 손에 안잡히고... 새벽에 좋아하는 마음...함께 하고싶다는 이야기를 적어 카톡에 보냈는데... 아침에 봤더군요.. 그러나 답도 없고... 4일째...집앞에 가서 전화했는데.. 안받더군요.. 수신거부였던거 같아요.. 신호음 울리면 바로 끊어지는... 2시간동안 11번 걸었고..문자 카톡 다 남겨봤구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카톡하나...오더군요.. 지금 친구네 놀러왔고.. 저한테는 할말이 아직 없으니 기다리지 말고 가라고... 그후로 이틀이 더지났지만.. 아무런 이야기도 연락도 없습니다.. 저역시 연락하는게 두려워져요... 그래도....숨쉴 시간은 주는게 낫겠다.. 하는 생각만 갖게 되구요..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거... 헤어지기 위한 준비단계라죠... 서로 결혼을 해야 할나이이고... 그래서 고민하는거라 생각은 되요.. 제가 미래가 있는지.. 그리고 자기와 맞는 사람인지 생각해보겠다고 하니... 더 보채고 제촉하기도 어렵구... 여자친구에게.. 지금이라도 카톡 보내서...말이라도 걸어볼까 ... 아니면.. 확!! 그냥 신경끄라고.. 헤어지고싶은거면 그러자... 라고 말해버릴까.. 온갖 고민들로..머리가 혼란스럽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는 여자친구가 돌아와 제곁에서 웃어주길 바래요.. 어떻게...좋아질수 있는지...조언 부탁드려요..
생각할 시간을 갖자 하네요..
여자친구와 이제 150일가량 지났는데..
그간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요근래 연락해도 대화가 짧고...카톡 대화도 짧고..
뭔가 기분이 안좋은건가 싶어 기프트콘으로 선물도 보내고...
그런데 저녁에 전화대화에서... 만나는거 생각 다시 해보고 싶다는 말을 하더군요..
저에 대해 자신이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말..
또..제가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당황스러웠다 라는 말..
그리고 저보고도 생각해보라는 말... 을 끝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다음날 스마트폰만 멀뚱멀뚱 바라보며..일도 손에 안잡히고...
새벽에 좋아하는 마음...함께 하고싶다는 이야기를 적어 카톡에 보냈는데...
아침에 봤더군요..
그러나 답도 없고...
4일째...집앞에 가서 전화했는데.. 안받더군요.. 수신거부였던거 같아요..
신호음 울리면 바로 끊어지는... 2시간동안 11번 걸었고..문자 카톡 다 남겨봤구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카톡하나...오더군요..
지금 친구네 놀러왔고.. 저한테는 할말이 아직 없으니 기다리지 말고 가라고...
그후로 이틀이 더지났지만.. 아무런 이야기도 연락도 없습니다..
저역시 연락하는게 두려워져요...
그래도....숨쉴 시간은 주는게 낫겠다.. 하는 생각만 갖게 되구요..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거... 헤어지기 위한 준비단계라죠...
서로 결혼을 해야 할나이이고... 그래서 고민하는거라 생각은 되요..
제가 미래가 있는지.. 그리고 자기와 맞는 사람인지 생각해보겠다고 하니...
더 보채고 제촉하기도 어렵구...
여자친구에게.. 지금이라도 카톡 보내서...말이라도 걸어볼까 ...
아니면.. 확!! 그냥 신경끄라고.. 헤어지고싶은거면 그러자... 라고 말해버릴까..
온갖 고민들로..머리가 혼란스럽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는 여자친구가 돌아와 제곁에서 웃어주길 바래요..
어떻게...좋아질수 있는지...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