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정말 밖에서 여자들 속옷 많이 보냐?

jjjj2014.04.22
조회26,930

요즘 치마 짧게 입고다니는 여자들이 정말 많잖아. 근데, 난 살면서 밖에서 모르는 여자

 

속옷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주변 여자들한테 들어봐도 지하철이나 계단같은데서 여자들

 

속옷 많이 보인다고 그런 얘기하던데. 난 지하철 맞은 편에 짧은 치마입은 여자가 앉거나

 

계단 올라가고 있으면 무조건 고개쳐박으니까 본 적이 없지. 여자가 보는 거랑 남자가 보는

 

건 다르잖아. 여자는 편하게 보나본데, 남자는 그게 좀 눈치보여서 나같은 경우에는 못본다.

 

사실 일부러 고개 안 쳐박고 자연스럽게 시선을 두면 보일 수 밖에 없긴 한데, 그게 좀 눈치도

 

보이고 그 순간에 내 자존심이랑 체면 때문에 안 본다. ㅋ 사실, 봐도 되는 거 아니냐?

 

역시 이상한가... 

댓글 4

힁힁오래 전

난 다리보는데 속옷을 봐서뭐해; 간혹가다가 브라 끈 비치는거? 그정도만 보고 말지

강현정오래 전

자리에 앉아 있는 여자의 살품 사이로 젖가슴을 보기는 훨씬 쉬움.특히, 뽕브라 착용한 여자들...그 사이 떠서 젖꼭지가 보일 때도 있음.

ㅋㅋ오래 전

솔직히 인터넷에 나오는만큼 쉽게 볼수는 없는데 난 두명정도 봤음. 애들 아니었고 미시아줌마랑 누가봐도 나가요언니꺼 ㅋㅋㅋ 둘다 완전 짧은 원피스였고 힐신고 걷는데 치마가 얼마나 짧으면 앞에서도 보이더라 ㅋㅋㅋ

ㅇㄹ오래 전

남자가 여자보다 보통 10~20cm 크잖아요ㅋㅋ 그 약간의 차이로 속옷이 보이고 안보이고가 결정되는듯요 남자들이 아슬아슬 보일것같다~고 말하는 상황 있죠? 그 상황에서 여자들은 보통 보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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