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인생막장이었던 너에게

xxxx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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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그 어떤 욕을 퍼부어 줘도 모자를 너란 인간
세상에 이런 개/ㅅㅐ/끼 도 있다는거
더 늦지않게 알려줘서 고맙다
내가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
사람이 겉으로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라는거
아무리 매너좋은척 해도 개/ㅅㅐ/끼의
천성은 개/ㅅㅐ/끼 라 숨길수가 없다는 거
세상에 이런 또/라/이도 있다는게
그리고 그런 또/라/이를 내가 만났다는 사실이 아주 놀라워
어쩜 이렇게 감탄스리우만큼 상/또/라/이가 내 인생에 들어왔는지
이거 복권이라도 사봐야하나 싶다

개/자/식/아 너랑 같이 이 세상에 태어나
같은 공기 마시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젠 소름이끼친다
너는 그런 존재야
참 대단하다 너란 인간..
참 놀라워.. 알면알수록 참 어메이징한 인간이군아..
가끔은 너가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아닐까? 싶을때도 있었지
너가 필요할때마다 사람가지고 그렇게 이용하고
그리고 너는 항상 뒤에가선 너가 피해자인척..
불쌍한 강아지인척.. 생각만해도 소름끼처 너란 인간 자체가..
사람이 하도 당하고 당하다보니 이제 나도 악밖에 안남는다.

그래서 오늘부터 하늘에 기도한다.
제발 세상에서 이런 쓰레기 좀 치워달라고
아주 조용히 그 쓰레기 좀 데려가달라고
그게 내 소원이라고

개자식아 너가 나에게 처음으로 했던말 기억나니?
너가 증오하고 정말 싫어한다는 그런 종족들
그렇게 격하게 욕하고 씹었던 인간..
근데 그게 너야
지금의 너가 그 모습이야
잘 봐봐
잘 생각해봐

일말의 양심?
인간적인 모습?
너한테 기대안해
어떻게 인간이 아닌데
인간이 되라고 말해?

넌 있는 그대로 쓰레기 그 자체인데
그것도 분리수거가 안되는 타는 쓰레기

그러니깐 제발 그만 병/신/처럼 살고 그냥 타주라
활활 불타서 제발 사라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