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황금연휴 휴가계획은 잘세우고들 계신가요?
저도 이번에 여자친구와 놀러가기로했는데
이게 막상 숙소를 예약하려고 하니 만만치가 않네요;;
자동차가 없으니 픽업 및 접근성도 좋아야하고
학생커플이니 경비내에서 맞춰야하고
둘다 스파하는걸 좋아해서 욕조도 있었으면하고...
그런데 이런점을 충족하는곳은 비싸거나 or 예약이 찼거나 ㅠㅠ
우리나라사람들 어쩜 이리도 부지런한지ㅠㅠ
남아있는펜션은 날짜도 연휴끝자락이고 니즈가 충족되지가 않네요...
그래서 모텔쪽은 어떨까싶어서요
일단 날짜 상관없이 예약이 가능하고
가격이야 1/2, 1/3수준으로 말할것도없고
아시다시피 시설도 좋고, DVD, 월풀스파에 깔끔한 인테리어
단점이라면 펜션과는 달리 모텔 특유의 답답함?
작은창문에 여행의꽃인 바베큐도 먹을수가없고 광합성하려면 아예 밖으로 나가야하는점
또 여행자체도 1년에 2~3번 가는데 모텔에서 자기 아쉽기도하구요...
휴... 아무튼 질문은 여행에서 모텔에서 자는게 괜찮을까요
아니면 관광지에서 멀리떨어져있는 보통수준의 펜션을 예약하는게 나을까요?
차라리 무리해서라도 리조트쪽을 예약해볼까요?ㅜㅜ
조언부탁드려요ㅜ
요약.
여행숙박업소로 시설좋은 모텔 vs 시설안좋아도 펜션 (vs 3개월할부로 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