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말썽쟁이 복덩이 쭈쭈를소개합니당

쭈쭈아빠2014.04.22
조회3,694




저희 쭈쭈가 첫날 저희 집에 왔을때에요^^쭈쭈는미니말티

즈 암컷이고요 요때는 70일정도 됐을때에요 ~ ♥



이제 쪼금 자란게 보이죠?ㅋㅋ

가끔얄미운짓을하지만 그래도 너무이쁜쭈쭈^^


쭈쭈가 울타리에서 밤새 탈출하려다 머리가 껴버렸어요

ㅋㅋ 소리나서 가보니 저러고 있네요 머리 빼줄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그때 너무 놀랐는데 지금보니 웃음

이납니다.. 말썽쟁이 ㅠㅠ





어느새 요렇게 커버렸네요 ㅋ

성숙한고 요염한 여인으로 변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사가 귀찮은 쭈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쭈느님 야구복 입었어요 ㅋㅋ

아빠가 한화이글스 팬이라 자동으로 쭈쭈도 졸지에

한화팬이됐어요 ㅋㅋ 한화가 야구를 잘못해서 쭈쭈한테

미안하지만 어쩔수없음 ㅋㅋㅋㅋㅋㅋ

최강한화 ~ 최강쭈쭈 ㅋㅋ♥♥




간만에 외출^^

인형같죠? ㅋㅋㅋ

어떻게마무리를 해야될지를모르겠네요ㅋㅋㅋ

암튼 쭈쭈야 아푸지말고 건강하게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살자 .. 지금껏 쭈쭈소개였습니다^^

댓글 3

레몬빛향기오래 전

말티즈몇키로인가요~우리얘이쁜대~~신부구해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똑이엄마예요오래 전

딱~! 인형이네요. 예쁘게 잘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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