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결단력이 없는 것도 같지만,
생각이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생각을 정리하고 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주변사람들이 알게 될까봐 불안해서 글은 내릴게요;
당장은.. 결단력이 없는 것도 같지만,
생각이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생각을 정리하고 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주변사람들이 알게 될까봐 불안해서 글은 내릴게요;
Best저 같으연 이혼서류 출력해서 내가 쓸 칸 다 채운후 빨간 지장 찍어, 남편놈 면상에 던질 것 같은데요. 시부모님요? 바라지 마세요. 뼈속까지 당신 아들 편이지. 세상의 중심은 님입니다. 글쓴님이 가장 행복해야 하고요. 좀더 이기적이고 영악해지고, 좀 더 자신감을 갖고 강해지세요.
Best그걸다전하는 남편은 뭐죠 이런생각하고 있으니까 이혼당하기 싫으면 잘해라 그건가요? 저라면 애없을때 당장 이혼하겠어요 님에게 힘든일이있거나 사정이생기면 어떻게든 빨리 떨굴생각부터 할사람들이네요
이렇게 글내리는건 아예 삭제를 했음 좋겟네~
남편이 시댁 식구들이랑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부인 한테 말항정도면 마음속으로는 결정했고 이제 끝내자는걸 돌려 말한걸로 보이는데요. 불우한 어린 시절 때문에 행복한 가정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끈을 놓고 싶지 않은건 이해 하는데 본인 스스로도 남편이 하는 말의 뜻을 알고 있고 다만 인정하기 싫은것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명한 판단 하세요
글 내리고 꽁지빠지게 도망간 것 보니 그 집구석 시녀로 살다 죽을라나보네..
글쓰고 달아난 걸 보니 그래도 살겠다는 거네... 지 팔자 지가 꼬는 거지 뭐
시아버지가 그따구로 생겨먹었는데 님 남편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을거 같네요 배려심이라곤 없고 소시오패스같음
어이없네~시자는 시자구나~잘하지도 말고 그냥 편하게생각하고살아요. 님 남편도 철딱서니없다ㅉㅉ 살아가는 과정이예요 원래 시댁은 아들편이더라고요 살다보면 님편으로 돌아와요 대신에 대화를 많이하세요 걱정말아요 사는동안 겪는 과정이니 너무 속상해말아요~
살아보니 결혼할때 말많은 결혼은 하고 나서도 늘 이렇게 사단이 생기더라구요~~ 전 이미 애낳고 산지가 오래되어 참고 또참고 그러다가 또 폭발하고 이렇게 반복을 하고 있는데요~~님은 애가 없다니 하루빨리 정리하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남편 포함 시자들 전부 또라이 같아요~~막말 해대는~~
항상 양쪽 입장이 있겠지만 글로만 봐서는 정말 천사같은 며느리인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당뇨걸리면 골치아프니까 미리 이혼하라니? 그게 할 말인지.. 이래서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는 말도 나오는듯.. 잘해줘봐야 고마운줄도 모르는데 잘해주지 마세요 남편도 시시콜콜한 얘기 다 집에가서 하고.. 앞으로도 달라질 거 같지 않은데 진짜 아기 없을 때 헤어지시는게..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지만 넘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왠만하면 댓글 안다는데 함 달아봅니다;;
이혼 하면 님이 잃을게 많나요? 그런 남자랑 사느니 혼자 사는게 덜 피곤하겠네요. 애기 없을때 새 삶 사세요. 단 변호사 상담해서 위자료라도 빋아네요 님은 시댁 같지도 않은 곳에 그리 잘 했는데 시부모란게 쯧쯧... 힘내세요
ㅠㅠ아 댓글달려규 쌩쇼를 다했어영 ㅠㅠ 아디랑 비번이 맞지않다고 하더니 새로가입할려규 했더니 로그인 됐네용ㅎㅎ 제 생각엔 아기없을때 어서.....하시는게.. 전 그쪽에서 찬성한다면 바로 할거같아요. 뭘 위해서 살고 있눈걸까요? 놔주려고 한다면 바로 도망가겠어요 저라면. 그리구 혹시나 이혼안하시고 계속 사실수도 있어서 제 얘길 해드리자면 전 처음에 잘해볼려고 시어머니가 계속 쓸데없이 혼내고 자기 아들 잘못도 나한테 뭐라해도 그냥 죄송하다고 끼깅거럈거든요. 근데 내가 부족한것도 없고 안해간것도 없는데 뭐 죄졌나 싶더라구요. 그 이후로 저도 승질나면 승질난대로 표정하고 대답하기 싫은거 대답안해요. 그러니까 본인도 눈치 좀 보더라구요. 잘지내면 좋은데 시댁들은 며느리가 머가 그렇게 못마땅한지..행복한가요?..선택 잘하세요...제발